은박 뚜껑에 빨때를 꽂아 마시거나...
은박 뚜껑을 떼고 한모금에 홀짝.
하는게
요쿠르트의 아이덴티티 지.
바나나 우유의 로망 처럼
단돈 100원에, 벌크로 팔릴지언정
계속
요쿠르트 병 에다 계속 넣어서 파는걸 보면...
요구르트한테도
로망 이라는게 있는것 같다.
여름아닌가.
얼음을 잔뜩 채우고 요구르트를 부었다.
어차피 시원한 음료수긴 하다만...
얼음 녹으면서 요쿠르트의 농도를 좀 더 묽게 했다.
너무 달거든....
참, 즐겁게 마실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