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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2 my tea ware (6)

my tea 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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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e가 맞던가(....)
제가 사무실에서 차를 마실 때 쓰는 도구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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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컵입니다. 동네앞 천원마트에서 천원에 데려왔지요.
투명한것이 찻물색을 보기 좋아서 자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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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색이라고 부르는 도구입니다. 티백을 만들어 쓴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표지에 티색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림으로 그려져 있지요? 그런식으로 쓰면 됩니다(....)
사이즈별로 1,2,3 으로 나뉘는데, 1은 개인화된 머그컵에 쓰기 좋은 사이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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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이를 하나 꺼내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커피물 한번 들었다가 빠진것 같은 종이색인데...
상품설명을 보면 표백과정을 걸치지 않은 종이기에 식용필터로 써도 안전하다, 라고 하더군요 'ㅅ'
여백 넓은 곳이 차를 넣는곳이고... 아래쪽에도 접혀진 자국이 있지요?
그곳을 펼쳐 머그컵에 세워 차를 우려냅니다.

차를 투입하는 쪽은 여백이 넓지요?
이 부분은 티백에 달려있는 실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티백이 선으로 고정한다면, 이건 면으로 찻잔에 고정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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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잔 뚜껑입니다 ^_^. 향기를 입힌 차들을 마실때 그 향기가 날아가는게 너무 아쉬워서 쓰는 도구지요.
아쉬워서 쓰기 시작했던 도구였던만큼 처음 시작은 사무실이나 자동차에 두는 사탕통 뚜껑이었는데..
향이 날아가지 않게 한다는 본연의 목적은 달성했지만, 플라스틱 냄새가 차에 배어버리는 부작용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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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은 이런식으로 ^_^ 향이 날아가지 않도록 컵을 가드해줍니다. 생쥐를 들어올리면 컵까지 따라올라오고, 치즈를 잡으면 컵과 컵뚜껑을 분리 할 수 있게 됩니다 ^_^. 액체에 먼지가 들어가는게 싫으신 분들도 한번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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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코스터 입니다(찻잔받침)
책상 유리받침이 너무 차가워 차가 빨리 식어버리고, 유리탁자위에 유리잔을 놓을때 나는 소리가 신경거슬렸는데, 퀼트하시는 분께 부탁드렸더니 직접 만들어 주셨어요.^^
주로 쓰는것은 딸기가 그려져 있는 녀셕 ^^

음.. 이걸 왜 올리시느냐고 묻는다면(...)
퇴근이후의 뻘짓이라고 해두죠(...)

사무실 생활좀 하다보니 이제 손에 익는 도구가 어떤것인지 제대로 잡혀요. 후후
같이 마셔줄 사람이 없어요 ㅠ_ㅠ; 흑 맨날 혼자마시다보니 티색에 머그, 티색에 머그 티색에 머그 티색에 머그(.........맺힌게 많다)
오죽하면 이런걸 올리고 까지 앉았을까.

...하하하핳ㅎㅎ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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