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of me'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06/03/31 요즘, 내가 자주하는 생각들 (6)
  2. 2006/03/13 죽음에 대한 단상. (13)
  3. 2006/01/25 나의 정치적 성향 (9)
  4. 2006/01/10 처음으로 문답 바톤을 받다 ;ㅁ; (7)
  5. 2005/12/22 사주풀이 (12)
  6. 2005/12/01 블로그의 선악도. (2)
  7. 2005/11/27 태어난 달로 알아보는 성격. (7)
  8. 2005/11/27 나랑 닮은 얼굴은? (6)
  9. 2005/11/12 에고그램 (16)
  10. 2005/11/08 지금 전쟁이 터지면 살아남을 확률은? (8)
  11. 2005/11/06 나의 파시스트 성향은? (7)
  12. 2005/10/30 윈도우즈 게임 어드바이저 (2)
  13. 2005/10/07 구냥, 나를 웃기다. (14)
  14. 2005/10/06 성격 특성 검사 (4)
  15. 2005/09/12 잠에 관한 열가지 질문과 답. (11)
  16. 2005/08/07 조낸 이상한 문답 (5)
  17. 2005/07/31 책읽기 좋아하는 당신을 위해. (9)
  18. 2005/06/22 귀하의 인품을 점검해 보세요. (15)
  19. 2005/06/17 AD&D게임을 하기 전에 알아봐도 좋을것. (8)
  20. 2005/06/10 블로그 바톤 (9)

요즘, 내가 자주하는 생각들

부연설명이 필요없을만큼 상세한 정보를 적어넣었다 ㄱ-
하지만 뭔가 자세히 알고 싶은게 있다면 덧글로 챡~

EX)
Q :  딸기가 제철? 무슨 의미입니까?
A : 좋아하는 딸기가 한철, 봄에 신나게 나온다는게 너무 신이 난답니다 ^^
     제철과일만큼 좋은 먹거리가 세상에 또 있을까요~ 히히.

PS. 그러고보니... DID 마인드 가 단순히 '들이대'의 약자인걸로만 생각했는데...
did, 되다~ 란 뜻도 되네.

그래, 일단 들이대보면 이루어지는게 많다구 ㅠㅠ.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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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한 단상.

1. 당신의 이름은 ?
김혜란. 이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
이런 류의 문답에 이름을 적으라는건 이름을 걸어놓을만큼 진지하게 생각하고 답변하라는 의미일거야.
성실하게 임하도록 해야지(기합한번)

2. 죽음의 정의를 내려주세요.
돌아감.

3. 누군가가 죽음에 다달았을 때의 얼굴을 본 적이 있습니까?
22살 여름이었다. 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잠깐 일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간암으로 고생하시는 아저씨 한분이 일반 병동으로 실려오셨었다.
입술이 바짝말라있었고.. 피부색이 흙색이었다.(정말로)
일주일 동안 고생하셨고, 돌아가시기 직전 신음소리를 내뱉으셨고...
항문에 힘이 풀려 배가 빵빵하시던걸 혈변을 잔뜩 보고 가셨었다.

4. 누군가가 죽음을 당한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역시나 병원에서의 일.
컨디션이 엄청나게 안 좋으신 아주머니 한분이 회진중에 사레가 들어서 돌아가셔버렸었다.
돌아가시기 직전, 그 아주머니를 살리기 위해 한자리에서 도파민 앰플 20여개를 목에 있는 혈관으로 주사하는걸 봤었는데...
결국 돌아가셨었다.
벤츌레이터... 라는 인공호흡기를 돌아가시기 직전에 기도로 삽입했었는데..그래서 가슴이 달싹거리긴 했는데...
이미 영혼이 빠져나가버린 몸은 다시 살아나질 않았었다..

너무 길어요 ;ㅅ; 다 해서 20개. 읽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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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정치적 성향

유명한 사람들의 정치적 성향 :3


언제나 로맨틱한 블로그-
에서 정치성향 테스트를 보고 해보기로 했다.
하하.

보통때 같으면 영문을 보고(옆에 해설이 딸려있긴 하지만) 하는 테스트 같은거, 안하고 넘어가버리는데.

정치적 성향이라....
그다지 큰 관심을 가진 영역도 아니고...

언제나 평화로운 블로그 세상을 염원하는 나의 성향과 어울리지 않아서 해보지 않으려다가 남는 시간덕에(...) 해보기로 했다.

결과는...(열어보기)


그래프에 대한 해석.(열어보기)


테스트 해보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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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문답 바톤을 받다 ;ㅁ;

1. 안녕하세요
...아, 문답에 '안녕하세요' 라니 무지 중고딩틱 합니다.
하지만 뭐, 나름 신경써서 만든, 격식을 갖추었다는것을 알리고 싶으셨던것이라고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합니다.


2.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전 김유리입니다. 아, 밝히기 싫으시다면 닉네임이라도 알려주세요.
제 이름은 김혜란입니다.

3. 그 이름(닉네임)의 뜻은 무엇입니까?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이고, 이름처럼 살아라..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쇠금(金)에, 지혜혜(慧), 난초란(蘭) 자를 쓰지요.


4. [닉네임일 경우]그렇게 짓게 된 계기?
사실 저의 닉네임은 '환타지아' 였습니다.
네트워크 생활을 하려다 보니, 깊게 생각하지 않고 '지어진' 이름이지요.
계기는 노래였습니다.
'로도스도전기' 의 OST 였나? 거기에 '바람의 환타지아' 란 노래가 있었는데...
노래 자체는 그다지 -_-; 매력적이지 않았으나, 제목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닉네임을 '환타지아'라고 사용했었지요.

블로그 주소 'fantagia.iwebschool.net'도 저 '환타지아'에 기인합니다.


5. 성적평균은 약 몇?
고등학교때는 평균 전과목 평균 7~85점대.(수학때문이야 ㅠㅁㅠ)
대학교 평점은 이번학기까지 다 해서 4.0


more?(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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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



아, 귀여워.
캐릭터가 귀여우니까 한번 해봅시다.

나머지 사주풀이



http://theta.baramdosa.com/year2003/five_bc/five1.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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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선악도.

This site is certified 8% EVIL by the Gematriculator
This site is certified 92% GOOD by the Gematriculator

전에 홈페이지 테스트를 했을때는 에빌이 좀 더 높게 나왔던거 같은데.
이번엔 굿이 92%나 되네.

하하하하하 (사소한걸로 기뻐함)

테스트 가능 페이지 : http://homokaasu.org/gematriculator/

PS, 근데 검색어 목록을 확인해본 결과 어째서인지 '능욕엔딩'이라는 놈이 끼어있었다.

하하하하
저건 알아서 필터링 해준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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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달로 알아보는 성격.

소굼님 불로그에 놀러갔다가 코이코이님의 블로그를 통해 발견한

태어난 달로 알아보는 성격!.


......어질어질하게 편집이 되버렸다.
아무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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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닮은 얼굴은?

언젠가 외국의 닮은꼴 찾기 얼굴검색 엔진에서 '나'를 대입해서 공식을 내본 적이 있었다.

그때에
오호라. 근데....

달콘님(....)의 블로그를 통해 방문한 CN님의 블로그 에서 얼굴 검색기 (ㄱ-)를 볼 수 있었다.
와아, 하고 사진을 대입시켜 봤다.

.....

결과를 살펴보자.(열기)


알게 된것은 머리를 묶고, 안경을 쓸때랑 안 묶고 안경 벗을때 차이가 심하게 난다는것.

어째 내 얼굴은 퍼센티지가 그리 높게 나오지도 않았으니, 신뢰도가 몹시 떨어질거다.
슬슬 살펴보니... 10% 미만의 경우라면 눈 두개 코 하나, 입 하나만 해도 충분히 9~10%는 채워지니까 -_-;;;;

친구 모씨의 얼굴을 대입해보니 70% 넘게 퍼센테이지가 나오던데.
어째 내 사진은 이것을 넣어봐도, 저것을 넣어봐도, 44%가 최고니 -_-;

아무튼, 이거 해보면서 진짜 신나게 웃었다.
자, 이 글을 본 모두가 자기가 누굴 닮았는지 테스트 해보며 신나게 웃을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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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그램

예전에 테스트 했을때는 BABBA(링크) 형이 나왔었다.
한데에....

다시해보니 ...

ABACB 형이 나왔다(열기)



테스트 하는곳은 이곳(링크)

---------
가만 읽어보니 지나치게 재미없는 사람으로 결과가 나왔다 -_-
'정에 휩쓸려 피곤할 타입'이랑 정 반대되는 결과같은데..


사람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해가는구나.
나는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는게 즐겁다.


PS. 지난학기에 들었던 강의에서 교수가 그랬었다.



나는 일중독이 되기 쉬운 타입이라고.
그 이야기를 하면서 엄청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는데... 왜그랬을까.



요즘 해본 여러가지 테스트에서는 다들 내가 일중독으로 가고 있는것 같은 신호를 보게 되는것 같고, 에고그램 테스트에서 역시 일중독의 위험에 대한 코드를 읽을수 있었다.


근데, 일중독이 왜 나쁜거지?
거기에서 즐거움을 찾을수 있다면 인정받을거고, 그게 내가 즐거워 하는 일이라면 나쁜일은 아닐텐데 말이야.



한가지 더.
요전번에 받았던 MMPI검사 결과에서 상담소 선생님이 '즐길거리를 찾아봐라' 라고 했던것도 참 걸린다.

담양으로 PET 갔을때 '나는 대체 무슨 재미로 생을 사는지 모르겠어요' 라고 했던 나 자신의 고백도 신경 쓰이고...


큰 문제는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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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쟁이 터지면 살아남을 확률은?

야후 심리웹진, 구냥에서 테스트 해줬다 -ㅅ-.
전쟁이 터진다면 내가 살아남을 확률은 ? 이란 주제인데..

테스트 하기에 앞서.
잠깐 생각했다.
아니지, 전쟁에 대해 생각하게 될때면 언제나 하게 되는 생각.

내가 소중하게 생각했던 사람들이 전부 죽어지고 없는 세상에 나 혼자 살아남게 된다면, 그것 또한 미칠듯한 괴로움일듯 싶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
친구, 애인도 있겠다만, 가족이 사라져 버린 세상에 나 혼자 살아가면서 전쟁의 괴로움을 곱씹는...
그런건 정말 하기 싫다. 절대 -_-.


...라는게 평소의 생각이었는데,
테스트에서도 그 성향이 고대로 드러났다(열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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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파시스트 성향은?

http://japan.daum.net/transweb/jtk.cgi?url=http%3A%2F%2Fpweb.sophia.ac.jp%2F%7En-anraku%2Ffscale%2Ffscale.html

당신의 F척도 (은)는: 3.466666666666667
당신은 「일반인」입니다. 축하합니다.

인습 주의: 중산계급의 제가치에 대한 집착 : 4
권위주의적 종속: 안집단의 이상화된 도덕적제권위에 대한 무비판인 태도 :4.2
권위주의적 공격: 인습적인 제가치를 침범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찾아내, 비난 해, 거절해, 처벌하려고 하는 경향성 : 4
반반성성: 주정적으로, 상상력이 풍부한, 유연한 생각에의 적대 : 4.25
미신과 연판: 개인의 운명에 대해 신비적인 규정 요인을 긍정하려고 하는 신념. 고정한 카테고리에서 생각하려고 하는 전유 경향. : 2.3333333333333335
권력과 「강직」: 지배자-복종자, 강자-약자, 지도자-추종자, 라고 하는 사고 골조에의 선입관.권력을 가진 인물에게로의 일체화. 자아의 인습에 사로 잡힌 제속성을 과도하게 강조하는 것. 힘과 강건에 대한 과장된 주장. : 3.142857142857143
파괴성과 냉소주의: 인간적인 것에 대한 일반화된 적의와 비방. : 1
투영성: 이 세상에는 야만스러워, 위험한 사항이 횡행하고 있으면(자) 신자타경향. 무의식의 정서적 충동의, 외계에의 투사 : 2.8333333333333335
성: 성적 「현상」에 대한 과장된 관심 : 1.5
-----------------------------------------------------------
나는 일반인이다만, 내 주변, 그러니까 학교..에서 나랑 같이 지내는 사람들에는.. 파시스트 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이 꽤 되는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내가 그들에 대해 뭐라 왈가왈부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다만, 그래도 평소에 그네들이 했던 행동들에 비춰본다면 가히 많이 틀리지도 않았을것 같은 느낌이 든다.

파시스트, 물론 나쁜건 아니고, 전체주의가 나쁘다고 말하고 싶지도 않다.

개인의 자유, 다름을 존중해 줘야지.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가치는 다른 누군가가 생각하기에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것이 될 수도 있으니깐 말이다 -_-;
나랑 성향이 비슷한 사람만 세상에 존재하는게 아닐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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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게임 어드바이저

http://gameadvisor.futuremark.com/gameadvisor/service/my_system.jsp


꽤 마음에 드는 결과잖아 이거.

지포스만 아니었다면 10%안에도 갈수 있었을지도 몰라.
음. 이제 컴퓨터 바꾼지 1년 됐나 -_-;
매년 25% 떨어진다고 가정 하면....한 4년은 더 쓰겠구나.

고장없이 얌전히 사용해 주어야지.
...아 그러고보니 먼지 제거제가 다 떨어졌지.
다음주에는 컴퓨터 내부 청소를 한번 깔끔하게 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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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냥, 나를 웃기다.


긴말 필요 없다.

한번 읽어보자(클릭)결과가 나왔다. 의존성 : 56 점 자기애 : 70 점

보고 한참을 웃어제꼈더랜다. 너무 기가막혀서.
그리고 기분이 좋기도 했다.

결정타는 아래쪽에 스칼렛 오하라.
하도 기가막혀서 한참을 웃다가.
다시한번 진지하게 글을 읽어봤더랜다.

영화에 등장했던 캐릭터들인데... 내가 참 유쾌하게 좋아라 하는 스타일의 인물들이 비슷한 성향의 인물로 꼽혀 나온게 참 재밌었다.

지 맘대로 하는 떼쟁이 캐릭터들인데. 왠지모를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뭐랄까. 내가 저런 유형의 인물이라기보다 내가 저런 인물들을 오히려 좋아하는... 그런 성향의 인물들이라는게 참 마음에 들어서 좋았다.

궁금하다. 내가 아는 사람들은 어떤 유형이 나올런지.

요새 이런 생각이 드는걸 보면 확실히 난 외형적인 인간인것 같다.
자기 혼자만 이런걸 해보고 땡 끝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테스트 같은걸 시켜보고, 그 사람들의 결과와 자신의 결과를 비교해보면서 자신의 위치를 찾기를 좋아하는걸 보면....

-라는것은 트랙백이나 코멘트로 자신은 어떤 성향인지 말해주는걸 듣고 싶다는것의 간절한 표현 ;ㅁ;

자!, 당신도 해보자! 야후 웹진 구냥의 이번 테스트 주제는 '연애'
테스트의 제목은 '당신이 연애에 실패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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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특성 검사

성격유형 검사. 꽤 많이 하는것 같다.
3주 전에였나? 학교에서 MBTI (성격 유형검사) 를했었고...
오늘은 MMPI (다면적 성격검사) 를 했다.

웹을 헤매다가 성격 특성 검사라는 테스트를 발견했다.
그냥 스쳐지나가는 테스트들은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준다면...

이건 내가 몇%에 속하는 성격 유형인지를 짐작하게 해준다.
나는 어느 위치에 있는가.
그걸 알아볼수 있는 재미있는(유용키도 한) 테스트.

일단 내 결과는....

좀더 자세히 봐보면....(열기)



그래서 나는 참 부럽다.
개방성이 많이 떨어져 놔서, 처음보는 사람이라든가, 금방 친해져 버리는 사람이 참 많이 부럽다.
그래서 그런 사람이 나랑 친한 사람이면 좋겠다.

그래서 내가 세련이랑 친하게 지내는건가도 모르겠다.
나는 결코 할 수 없는... 그런 개방성을 가진 애라서.
나도 그애 곁에 있으면 조금이라도 그애처럼 될 수 있지 않을까..

뭐 ~_~. 그것 까지는 희망사항.

아,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
하는 분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서 참가해보세요~

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꿈을 꾸고 사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정말 나랑 비슷한지 다른지,
혹시 이미 내 친구인 사람은 아닌지, 그 사람의 홈페이지에 가서 확인해 보세요.

서울대학교 (최인철, 김청택 교수)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서은국 교수)들이 제작한
성격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격을 알아보시고, 자신과 성격이 가장 똑같은, 자신과 성격이 정반대인 사람을 만나보십시오.

또한 여러분의 친구, 애인, 그리고 가족과 자신의 성격이 얼마나 비슷하지도 알아보십시오.


테스트를 해보자 +_+ (클릭하면 새창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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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 관한 열가지 질문과 답.

1. 몇시에 주무시나요?
-평균적으로 잠드는 시간은 2~3시. 그래놓고도 낮에 생활하는데 지장을 전혀 받지 않습니다 -_-. 놀라운...은 아니고, 이 세계(??)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저런 수면 패턴을 가지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2. 침대에서 주무시나요? 바닥에서 주무시나요?
방바닥에 외할머니표 원앙금침(??)을 깔고 잡니다. 100%순수 목화솜 요를 깔고 눕는 거지요. 더불어 덮는 이불도 100%순수 목화솜 -_-. 그 덕에 이불이 참 '묵직'하지요. 덮어본 사람은 이런걸 어떻게 덮고 자냐고 그래요(...)

3. 주로 몇 시간 주무시나요?
주중에는 5~6시간. 주말에는 7~8시간.

4. 누가 잠을 깨우면 쉽게 일어나나요?
: 깨워주시는 분이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가.를 직접 체험해본뒤(초등학교 4학년) 로는 바로바로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5. 최근에 꿈을 꾸었다면 간단히 말씀해주세요.
옛날 살던 동네에 십자길을 가로질러가는데, 남동생이 지나가는것 같아서 뒤를 돌아봤더니, 그녀석이 양 손목을 꽉 잡았던 꿈을 꾸었답니다. 그렇게 생생하게 누군가 나를 잡는 느낌을 받아본건 그때가 처음이었어요.

6. 잠을 잘 때 근처 상황에 민감한가요?
:음 -_-; 민감하다면 민감한편. 식구들이 깨어 있을때는 도무지 잠이 오질 않아요.

7. 잠을 잘 때의 의상은 대략 어떤가요? 노골적(...)으로 말씀해주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반바지에 티셔츠. 런닝에 반바지, 아니면 런닝에 팬티.

8. 잠을 잘 때의 버릇이 있나요?
: 누구 체크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_-; 아마도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9. 몽마(= 서큐/인큐)의 존재를 믿으시나요?
:몽마.. 그전에는 깊게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최근 친구에게 들은 '가위눌림'이야기를 듣고 꼭 서양에만 존재하는 귀신은 아니구나-_-... 하는걸 느꼈답니다.

10. 이 문답을 전달하실 분들은?!
혹여나, 제 블로그가 rss에 추가되어 있다면, 그분들에게 트랙백을 받아보고 싶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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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낸 이상한 문답

나는 집에서 쫓겨나본적이 3번 이상 있다
▶한번도 없다. 쫒겨나더라도 둘째만 나갔지, 나는 언제나 집에 남아 있을수 있었다 -_-;

지금까지 이성에게 고백을 받아본적이 3번이상 있다
▶비공식적인것 까지 포함하면 여섯번. 푸하하하. 말해두건데, 먼저 꼬신적은 없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내 전화부에는 80개 이상이 저장되어 있다.
▶아마도 넘을것 같다.

나는 지금 현재 2만원 이상 갖고 있다
▶3천7백원. 와하하. 집에서 노는 백수가 이정도 돈이 지갑에 있다면, 그건 부자지.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뚱뚱했을때의 몸무게는 남자 95 (여자 65) 이상이다
▶최고로 뚱뚱했을때는 52, 평균 몸무게는 44~45. 현재 47 (ㄱ-)

한달 용돈이 30만원 이상이다
▶10만원. 그마나도 쓰고 남긴다. 술마시러 안댕기니까.

가출 경험이 2번 이상 있다
▶없다 -_-; 생각해본적도 없는것 같다.

마지막으로 목욕한날이 5일이상 지났다
▶이런걸 말하고 싶어라 하는 사람이 어디있어 ㄱ-.

가장 비싸게 주고 산 옷이 30만원이 넘는다
▶제일 비싸게 주고 산게 12만원짜리 겨울용 오리털 파카(분홍색)
3개월 할부였다.


현재 내 핸드폰을 2년 이상 사용하고 있다(더보기)


후기(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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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좋아하는 당신을 위해.

1. 책상이나 책장에 늘 꽂아두고 있는 책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인가?
한 서너권 되는거 같은데.....고개를 돌려 책장을 보면
지란지교를 꿈꾸며.
오버 더 호라이즌
노영심의 선물
카발라(-_-)
슬픈카페의 노래...정도 되겠다.

2. 서점에서 눈에 뜨이면 사지 않고는 못 배기는 종류의 책들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
서점의 책들은 구경하라고 있는것들.
구경을 마치면 집에돌아와 인터넷을 이용해 주문할까 말까를 망설이다가 지르곤 한다 -_-;
사고싶어서 몸살을 했던 책은... 베르디 오페라 아이다...를 각색한 책이랑, 뭔가 한가지 더 있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난다

3. 올해 읽은 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헤비니 피아스. 충격적인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나간게 마음에 들었었다.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버린 책이라서 기억에 남는거 같다.
일단 재미있어서 기억이 잘 난다 -_-;

4. 인생에서 가장 먼저 '이 책이 마음에 든다'고 느꼈던 때가 언제인가?
초등학교 4학년때였나? 계X사에서 나왔던 어린이 전집책에 있었던 엘리너 파츤의 동화집.

5.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친 책이 있는가? 있다면, 어떤 책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게슈탈트 심리치료(...OTL) 학교 교재였다. 하지만 정말 나한테 좋은 영향을 끼쳤던 책이었다. 현재 분실상태.(흑흑)

6. 단 한 권의 책으로 1년을 버텨야 한다면 어떤 책을 고르겠는가?
불가하지 않을까. 나는 한가지 책을 진득하게 읽기보다 이것저것 뒤적거리기를 좋아하는 타입이다.
차례만 슥슥 훑어본 다음에 간간히 꺼내서 읽어보고... 그런게 좋다.
소설은 그게 안되서 곤란하지만 -_-;

7. 책이 나오는 족족 다 사들일 만큼 좋아하는 작가가 있는가?
파울로 코엘료.... 의 책을 세권 구입했었다만....
유명한 작가라고 해서 차기작까지 모두 베스트 작품이 되는건 아니다.
이름에 속아서 책을 사는 느낌....

8. 언젠가는 꼭 읽고 싶은데 엄두를 못 내고 있는 책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인가?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원서)
메모리즈 오브 어 게이샤.(역시 원서)
우선, 읽을려면 사야하겠지만, 아까워서 원; -_-;

9. 헌책방 사냥을 즐기는가, 아니면 새 책 특유의 반들반들한 질감과 향기를 즐기는 편인가?
'새책'과 '헌책'의 경계를 딱히 두는 편은 아니다.
우리나라의 책들은 '보기위한 물건'이라기보다는 '재산'의 일부인것 같다. 그러니까 애장판이 나와도 잘 팔리고, 양장본으로 다시 만들어도 책이 잘팔리는거 아닌가.
어느쪽이냐 하면, 난 그런 비주얼한 책들이 좋다.(비주얼;;?)

10. 시를 읽는가? 시집을 사는가? 어느 시인을 가장 좋아하는가?
안 읽는다. 타인의 함축적인 생각을 읽는 행동이 나의 자유로운 사고의 틀을 막아버릴것 같은 말도 안되는 생각이 들기에.(말도 안된다는 생각이라는걸 알면서도 안 읽는걸 보면 쓸데없는 자존심이 꽤나 강한 모양이다 -_-나도)

11. 책을 읽기 가장 좋은 때와 장소를 시뮬레이션한다면?
집에서 네트워크가 오링났을때. 학교에서 공강시간에. 잠자기전.
라고 생각은 하지만 대게 컴퓨터 꺼져 있을때 방바닥을 뒹굴면서 읽는편.

12. 혼자 책을 읽으면서 조용히 주말 오후를 보낼 수 있는 까페를 한 군데 추천해 보시라
이 질답을 만든 사람은 카페가 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기에 가장 적절한 장소라고 생각했나보다 -_-;
카페에서는 친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것이 더 좋지 혼자 책 읽기에는 적당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집에서도 읽을수 있는데 뭐하러 굳이 혼자 돈아깝게 나가서 읽나;
라는게 본인의 솔직한 심경 -_-;

13. 책을 읽을 때 음악을 듣는 편인가? 주로 어떤 종류의 음악을 듣는가?
그 음악이 내가 읽고 있는 책 안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을 경우, 집중하지 못하게 되버리는 경우가 많다.
주변이 소란스럽지 않은 경우라면 음악은 듣지 않는다.

14. 화장실에 책을 가지고 들어가는가? 어떤 책을 갖고 가는가?
만화책. 아니면 자기개발서, 아니면 수필집.
화장실에서 자기개발서를 들고 있다니-_-; 민망;

15. 혼자 밥을 먹으면서 책을 읽는가? 그런 때 고르는 책은 무엇인가?
초등학교때는 밥먹으면서 책보는걸 되게 즐겼는데, 5학년 급식실에서 책보면서 밥먹다가 선생님한테 혼난 뒤로는 밥먹으면서 안본다.

16. 지금 내게는 없지만 언젠가 꼭 사고 싶은 책이 있다면 무엇인가?
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소설의 원서들.

17. e-book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e-book이 종이책을 밀어낼 것이라고 보는가?
안올것이다 -_-.
이북의 그 간편함에 시간이 없는 사람들은 자주 볼지 모르지만, 우리나라에서 책은 읽기위한 도구라기보다는 '재산'의 의미가 더 강한것 같기에, PDA용 텍스트 파일이 종이책을 밀어낼 확률은 매우 낮을것 같다.

18. 책을 읽는 데 있어서 원칙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인가?
소설책을 제외한 책일 경우 우선 차례를 본다.
그리고 챕터의 제목이 마음에 들면 그곳을 펴 본뒤 속독을 해보고.
그리고 마음에 들면 차례와 본문을 번갈아 가면서 읽어본다.

왠만한 책들은 거의 도서관에서 빌려본다.
(도서관까지 15분 거리-_-/)

여담 (열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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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의 인품을 점검해 보세요.

34점:

다른 사람들이 보는 당신은 현명하고, 신중하며, 조심스럽고, 현실적입니다. 또 당신은 똑똑하고, 재능과 능력이 있으면서 한편 겸손한 사람으로도 여겨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친구를 사귈 때 너무 급하거나 가볍게 접근하지 않으며, 한번 사귄 친구에게는 상당히 극진하고 또 자신도 그렇게 대해주기를 기대합니다.
당신의 참모습을 알게 되는 사람들은, 당신의 친구에 대한 그 신뢰를 흔드는 것이 아주 어렵다는 것과, 한번 그 신뢰가 무너지면 그것을 극복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아주 오래 걸린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테스트 해보는곳(링크 걸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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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납득할만한 결과가 나왔다.
한데 34점;? 100점을 만점으로 한다면 너무나 차가운 결과가 아닌가!;

애시당초 나의 인간성이라는게 저정도로밖에 수치화 못하는건가 ㅠ_ㅠ(아흑)

그래도 괜찮아. 나는 34점에 어울리지 않을만큼 많은 친구를 가지고 있(다고믿)으니까 (사실은 그렇게 믿는게 좋은거지 -_-;)

자, 당신의 인품은 과연 몇점인지?
그리고 그 결과는 납득할만한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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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게임을 하기 전에 알아봐도 좋을것.

참된 중간

참 중간인 인물은 힘의 궁극적인 균형을 믿으며, 그리고 어떠한 사건을 선하거나 악하게 보지 않으려 한다. 세계의 거의 모든 사람들이 선악을 판단하기 때문에. 참 중간인 인물은 극도로 적다. 참 중간인 사람들은 선과 악, 질서와 무질서의 어느 쪽에 서는 것도 가능한 한 피하려 한다. 이것이 이 모든 힘들을 균형된 채 남아있게 하기 위한 그들의 의무이다. 때때로 참된 중간인 인물들은 어떤 특정한 협력체에 들어가야만 하는 자신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들은 약자의 편에 서야 하며, 때때론 그 균형을 맞추기 위해 방금 전까지의 적을 도와야 할 때도 있다. 참 중간인 승정은 놀(Gnoll)의 군대가 모든 것을 파괴하여 멸망의 기로에 서 있는 공작령의 편을 들어야 할 수 있다. 그는 어느 한 쪽이 너무 강해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의심할 여지없이. 세계에는 참 중간의 인물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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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좀 더 바리에이션이 많게 나왔던거 같은데.
어째 시켜본 사람마다 다 '참된중립'이 나왔다 -_-;;;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의 가치관은 거의 대부분이 참된 중립인건가?
아, 이거 예전에 해본거 같은데 그때는 무슨 가치관이 나왔는지 기억이 안난다.

테스트 해볼수 있는곳은 이곳(클릭하면 새창으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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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바톤

TabulaRasa 님 댁에서 트랙백 해옵니다.^^ (참 인상깊었던 것은 바톤이라는 줄떄까지 기다리는것이 아니라 강탈해 오는것이라 하는 말씀.)

1. 블로그를 처음 사용하게된 이유는?
- 홈페이지에 채울 컨텐츠가 없어서 -_-; 자신의 능력에 환멸을 느껴 홈페이지를 삭제해버리고 싸이로 전향하려 했으나, 본적이 홈페이지였던지라 거기 적응하는게 쉽지가 않더라. 지금은 둘다 적절히 잘 사용하고 있는데, 그래도 블로그가 더 좋다.

2. 블로그에는 주로 어떤 내용을 포스팅 하는가?
- 고루고루.... 간혹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자신의 분야에 전문성을 가지고 그 주제에 관해서만 포스팅을 하는 분들도 보이는데, 그런 분들을 보면 한없이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하여, 본받고 싶은데, 그렇게 되면 블로그가 너무 딱딱해지고 도서관 같은 느낌이 날까봐 싫기도 하고...-_-;;

3. 블로그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아이리스 보드의 확장판(.....)

4. 방문객 혹은 서비스 제공업체에 바라는 점은?
- 글쎄요 -_-;; 딱히 바라는것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는것 같은데요.

5. 바통을 넘겨줄 5인
- 육시 (최근 성실한 포스팅을 하고 있다고 하기에 -_-/)
- 아리마 (하루가 멀다 하고 글이 참 잘 올라온다. 그래서-_-/)
- 스지군 (1번과 3번의 답이 보고 싶다)
- 라피나 (내가 알고 있는 유일한 여자 블로거. 언제 그만둘지 몰라서 앞으로도 글을 계속 쓰게 동기화 시켜보고자, -_-/)
-카쿠군 (전체적으로 어떤 대답을 할것인가가 참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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