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music'에 해당되는 글 27건
- 2011/05/31 nyan cat (4)
- 2010/12/18 텐시러브 (6)
- 2010/11/01 베스킨라빈스 매달 새맛 vs capsule -hello. (1)
- 2010/03/24 Perfume - ナチュラルに恋して (4.14)
- 2009/07/07 I still love U (4)
- 2009/06/05 에스프레소 - 하우스룰즈 & 엔느(5.13) (3)
- 2008/12/25 연애사진 (7)
- 2008/12/22 OMF(One Most fall 2097) (10)
- 2008/06/13 capsule - Music Controller (4)
- 2008/05/27 에고에고 아타쿠시 (2)
- 2008/05/16 퍼퓸 - 초콜렛 디스코 (16)
- 2008/03/24 NEW LOOK - amuro namie (6)
- 2008/02/17 Zero Fill Love (팡야4 프로모션 동영상 추출) (5)
- 2007/04/14 愛よ 愛よ,(kanayo, kanayo) - 夏川 りみ(natsukawa rimi) (4)
- 2007/04/08 Superfantastic - Peppertones (2)
- 2006/10/17 차마실때. (2)
- 2006/07/04 YMCK (2)
- 2006/06/17 편지를 써요 (手紙を書こう) (9)
- 2006/02/20 치유음악 (7)
- 2005/08/22 나와 j-pop (5)
nyan cat
http://www.nyancatsong.com
최근 빠져들어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는 노래.
이 노래는 바이러스와도 같다 -_-. 한번 듣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물론, 세계에는 얘보다 많은 후킹송들이 존재하고 있다.
하지만 이만큼 훌륭한 후킹송은 이제껏 들어본적이 없다.
대체 냥캣이 무엇인가? 하고 검색을 해보니, 팝타르트 고양이 냥캣이란 검색어가 뜨더라.
그렇다면 팝타르트는 또 뭐란 말인가?
저 동영상에 고양이의 몸뚱이로 추정되는 것이 '팝타르트' 라고 한다. 팝타르트 자체는 켈로그에서 나오는 과자의 일종인데, 국내에선 정식으로 시판되지 않아서 구하기는 어려운편...은 아닌가? 원래 구하고자 하면 금새 구해지는것이 현대의 삶이니 뭐(....) 식빵 구워먹는 토스터에다 살짝 덥혀서 먹으면 따끈하고 보드라운게 참 맛있단다. 아 구해볼까(...)
플래시 게임으로도 출시되었고,
-http://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table=free_xbox6&num=685839
-이 게임의 냥캣은 단것을 좋아하고 야채를 싫어하는 속성을 가진다. 야채에 몸이 부딪히면 생명이 -1 되는 매우 단순한 구조.
그 여세를 몰아 앱스토어에도 등장
http://itunes.apple.com/us/app/nyan-cat-lost-in-space/id433592592?mt=8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냥캣에 미쳐 있는지를 확인할수 있다(....)
iso용 냥캣의 경우, 프리버젼은 장애물 피하기에 그치는데 (하지만 게임센터 연동. 플레이 타임이 게임센터에 레코딩 된다!!! 무서워!!!)
0.99의 냥캣 로스트인 스페이스 버젼은 플래시버젼을 빼다 박아놨다.
냥캣이 붐을 타는걸 보면서 느낀것은...
소프트의 완성도는 중요하지 않다는것이다. 한번 꽂히면 그냥 그걸로 끝이다.
대중은 자기가 마음에 들어하는것을 자주 접할수 있기를 원한다.
잘 만들어 지는것보다 중요한것은 사람들의 뇌에 바이러스처럼 퍼질수 있는 '무언가' 를 잘 요리해서 집어넣는것이다.
http://nyan.cat
하루종일 냥캣을 들을수 있는 사이트. 왠만한 우울증은 이거 켜놓는걸로 해소가 .... 될지도?
아래는 구글링해서 찾은 냥캣.
십자수 샘플러 냥캣!!! 나도 해보고 싶다!
열쇠고리 냥캣 ;ㅅ; 이런걸 만드는건 무슨 공예라고 하나.
하여튼지간에 몹시 귀엽다 ;ㅅ;
텐시러브
베스킨라빈스 매달 새맛 vs capsule -hello.
베스킨라빈스의 매달 새맛 광고......
엇, 이 익숙한 일렉트로니카는..... -_-;
올해 3월에 출시된 capsule의 player에 들어간 hello랑 너무 비슷했다!!
-_-; 역시나 이쪽도 iida 핸드폰 광고음악으로 쓰이고 있었다.
예전에 lg 아레나 폰 광고 할때도 익히 casule(나카타 야스타카)의 flash back을 광고음악으로 차용되었던 적이 있었다.
-배경음악만 듣자(...)
이거말고도 온게임넷에서 오디션이란 게임 업데이트 광고 할때(이거도 아레나폰 광고 할 무렵이었다) starry night 가 BGM으로 차용된것도 난 기억하고 있다(...)
난 저런 음악이 좋다. 원래 보이스가 어떤거였는지 알아차릴수 없을만치 심하게 튜닝된 목소리.
음... 목소리라고 해야 되나 '음원'으로 취급해야 되나...
요새 나오는 한국 음악들은 목소리 왜곡이 너무 심하다.
자연스러움을 가장해서 부드럽게 기계를 통과시킨 목소리를 레코딩해서 파는 느낌?
물론 모든 아티스트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다만, 인기를 얻고 있다는 애들이 보이고 있는 행보는 거의 같다.
차라리 목소리를 '음원'의 하나로 사용해다 있는대로 전자느낌나게 왜곡해서 쓰는게 훨씬 낫다.
난 그런게 좋다.
자, 이런식인건 좋은데, 왜 perfume 노래는 광고음악으로 차용되지 않는것인가!!!
너무 표나나 ㅠㅠ 좋은데...(...)
한꼭지 더
Perfume - ナチュラルに恋して (4.14)
4월 14일 발매 예정의 퍼퓸의 새 싱글.
망했나!! 했는데 아직 망해서 사라진건 아닌듯.
의류브랜드의 프로모션 그룹? 의 느낌을 살린듯...
특징잡을만한게 있다면 아~쨩이 무릎이 드러나는 의상을 착용했다는것-_-!
단 한번도 앨범 활동할때 무릎 드러나는걸 입은 적이 업길래 다리가 휘어 있기라도 한건가, 했는데
그건 아니었구나... 저정도 라인이면 그냥 자연스럽게 드러내도 될걸 왜 항상 무릎 아래 길이 스커트만 착복했는가 모르것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아이돌, 딱 그 느낌 그대로 계속 가길 ;ㅅ;.
I still love U
안타깝다.
3집 나왔다.
이제 내리막 밖에 안남은 아이돌을 보고 있는것 같아서.
곡 제목인데.. 곡 제목이 내가 쟤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
PS. 뮤비 말미에 아~쨩이 울먹, 하는게 잡힌다. ㅠㅠ.
근데 끝나고 나서는 다들 웃네. 저게 진짜 웃는걸까... 아니면 현실을 회피하기 위한 웃음일까.
에스프레소 - 하우스룰즈 & 엔느(5.13)
2 에스프레소 (Espresso) 탐앤탐스 CF 삽입곡
3 카라멜마끼야또 (Caramel Macchiato)
4 쟈스민 (Jasmine)
5 프레즐 (Pretzel)
6 에스프레소 (Piano Ver.)
7 에스프레소 (House Rulez Remix By Seoro)
한달 전에 발매된 음반.
하루는 싸이월드 배경음악을 바꿀려고 '싸이뮤직 탭' 에 들어갔다가 이런 시디가 발매된 사실을 발견하고 경악했다!! 하우스 룰즈의 신보라는거(라고 해도 한달이나 늦게 알았다..-_-;)에 경악하고, '팀앤탐스'란 커피집 홍보용으로 만들어진 음악이라는거에 경악하고.
찻집 다니는걸 좋아하는 언니들이 많다, 에 착안해 음악을 따로 만들어서 판매할 생각을 한 듯!
실제로 판매되고 있는건지, 프로모션으로 배포한건지, '일정 금액을 마셔아지' 주는 음반인지는 확인 못했다.
하지만 그런것은 중요하지 않아. 일단 이건 하우스 룰즈가 작업했다는것이 중요한것임.(.....)
작년 12월 4일 발매되었던 하우스룰즈 2집 star house city는 들어보면..구성이 capsule 의 sound funiture와 흡사한데다가, 번안곡들을 몇개 더 끼워서 투시디 만들어서 정규 앨범이라고 어거지로 낸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이 앨범은 하우스룰즈 스럽다. 본인의 느낌은 그렇게 외치고 있다!!(....)
07년 섬머 브리즈. 전체 음반 느낌이 이곡이랑 느낌이 비슷한거 같다.
그래.. 이렇게 음반 내는게 현명하고 좋으신듯 -_-; 억지로 앨범 낼라고 하지 말고 그냥 이런식으로 프로모션 음반 같은거 작업해주시는게 먼 발치서 하우스룰즈를 바라보는 팬(...)으로서 바라는 일.
같이 작업한 '엔느'는 이거 보컬 언니 이름인듯 'ㅅ'.
음... 저 뮤비에 나오는 실루엣 언니도 '엔느' 인걸까!!
이걸 들려준 뒤에 받은 피드백들
1. 메뉴판을 가져다가 음악으로 만들었네
2. 된장스러워!!
3. 여자들 좋아하겠다.
4. 대체 니 음원 DB는 어디냐(...제공자 분께 깊은 감사를 -_-;)
5. 남자들 들어도 좋아하겠구만.
6. 틀어 놓고 있으면 질리는 느낌 없이 멍하게 계속 듣게 되는거 같다.
연애사진
몇번이고 반복해 들었다. 가슴이 미어지는것 같다.
멜로디가 참 사람 가슴을 아련하게, 안타깝게 만든다.
단지, 그대를 사랑해요
단지, 그대를 사랑해요.
단지, 그대를 사랑해요.
단지 그것만으로 좋았었는데.
OMF(One Most fall 2097)
이곳을 찾으시는 20~30대 분들은 이 게임을 대부분 기억하실거예요.
일단, 이 게임이 뭔가에 대해서는 아래의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ㅅ'/
http://jampuri.egloos.com/3756430 -> 뿌리님의 이글루스에서 찾아낸 원 모스트 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문득 노래를 듣던 도중 플레이어에 OMF.WAV가 걸리더군요. 헉... 대체 언제적 자료인가.
하고 감탄한김에 유튜브를 뒤졌습니다 ㅠㅅㅠ
원 모스트 폴 게임화면 입니다.
대충 이런 느낌으로 진행되는데.. 대전격투게임사에 한획을 그었다고 할만한 '로봇'의 격투였던고로, 신음소리와 둔탁한 파열음이 아닌, 지인의 말을 빌면 '깡통끼리 부딪히는 타격음'으로 인상적이었던 게임이 바로 저 게임입니다.
어릴적 플레이 했던 데모 버젼에서는 재규어, 카타나, 노바.. 이거 말고 또 쓸 수 있는 로봇이 뭐 있었더라. 흠흠.
하여튼 데모버젼에 인기가 참 좋았던 게임입니다. 뿌리님의 글을 참고해 보니, 정판에서는 깨어진 밸런스 때문에 그닥 게임계의 주목은 받지 못했던 게임으로 기억되는 모양입니다.
사실, 저는 플레이 하는거보다 노래 듣는게 더 좋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유튜브에는 음원만 따서 올려놓으신 감사한 분들도 많더군요 ;ㅅ;
함께 들어봅시다
메인 화면과 함께 하는 이 배경음악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ㅅ;
그리고 전투씬에 간혹 등장하는 아레나 -_-/ 도 참 좋았구요.
사실 원 모스트 폴 메인 테마만 찾다가 정작 죽어라고 들었던건 아레나 쪽.
그루비님, 이건 어떤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곡일까요? 궁금=ㅅ=;;;
capsule - Music Controller
나카타 야스타카. (中田ヤスタカ)
그의 독자적 유닛이 capsule. (보컬은 코사토시코, 란 아가씨)
주로 하는 음악은 electronica / house.(정확하게 내 취향. 이런 취향 가진 사람 많을걸~)
처음 알게 된건 03년 플라스틱 걸을 통해서.... 였는데...
최근 perfume 붐을 타고 신나게 듣다보니 그 나카이 야스타카가 perfume을 프로듀스 했다는 사실을 접할수 있었다 -_-;
진즉좀 찾아볼걸.
더불어 신나게 듣고 있었던 MEG 역시 프로듀스 하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음악이 참 비슷하다... 라고 생각했는데 설마 프로듀서가 같을 줄이야.
하긴, 이런 음악이 흔치 않긴 해. -_-;
그때는 몰랐는데.. 최근 찾아보니 옷장사에, 클럽 DJ에 프로듀서에, 가수에....
무지 에너제닉한 사람인듯.
참고할 페이지는 이곳.
www.capsule-web.com
아 ㅠㅠ MEG랑 퍼퓸 듣고 '이거다!!' 했는데.
두 가수 모두 capsule 의 나카타 야스타카가 프로듀스하는 유닛이었다니.
가사가 참 귀엽다. 뮤비와 함께 들어봅시다
가사를 열어봅니다.(클릭하면 열립니다)
에고에고 아타쿠시
허나 egoist 란 단어는 '이기주의자'로 번역되지요.
자, 그런 뜻을 염두에 두시고 '에고에고 아타쿠시'를 들어봅시다.
※ 주 : 아타쿠시 => 私 (나) 를 여성적이고 유아틱한 뉘앙스를 살려 이르는 단어.
친절하게 자막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사실 한번 보면 이해하시기 어려우실것입니다.
헉; 뭐 이런 스토커 노래가 다 있어;;;
하고 기겁하실 분들께
'얀데레' 란 개념을 소개해 드립니다.(클릭해보세요)
사실 저 링크에 소개된 대로의 얀데레는 무겁고 다크한데
에고에고 아타쿠시정도 되는 얀데레라면 귀엽지 않나요 ;ㅅ;
....음. 곡을 발견하게된 경위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할까요.
태고의 달인 OST를 듣고 있었습니다.
언젠가 들어본 곡이 귓가에 스치더군요.
....사실 한번 언뜻 스쳐듣고 지나간거였는데.
어째서 태고의 달인에 아이마스 노래가..... 하고 잠깐 생각해보니
태고의 달인도, 아이마스도 남코 게임이었네요(..
태그스토리와 영상 초반을 보니 아이마스 + 태고 11에 들어간 신곡인듯합니다
ㄷㄷㄷㄷㄷ
저런 노래에 맞추어 북채를 휘두르는 모양을 생각해보니 정말 무서워 졌어요(....
참 가사 이쁩니다
모에가 넘쳐흘러요.
보여줘 보여줘 보여줘 보여줘
...하는 부분이 포인트.
성우는 나카무라 에리코.
노래를 부른 아이돌은 아마미 하루카(링크. 클릭해보세요~)
PS. 아. 저는 죽었다 깨어나도 저런 캐릭터는 못 된답니다.-_-
퍼퓸 - 초콜렛 디스코
1분 20초 부분. '초코레이토 디스코~' 하면서 춤추는 부분이 핵심.
몽중인님의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아이들.(http://blog.naver.com/faye69/20050583960)
hanrss의 오늘의 추천글? 에서 아까짱님의 블로그에서도 보고 (http://blog.daum.net/kori2sal/6381546)
그래서 찾아서 들어봤다.
오오모토 아야노(20)
가시노 유카(20)
니이와키 아야카(19)
로 이루어진 아이돌 테크노 그룹.
음악 자체는 캡슐이랑 비슷한데... 프로듀스가 잘 되서 크게 큰 애들로 평가 받는듯.
아래는 휴대폰 뽑으면 벨소리로 쓰려고 낙점까지 해놓은 시크렛토 뮤비(...)
NEW LOOK - amuro namie
본가 들어갔다가 동생에게 추천당한 음악이었죠.
PV색깔 선택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리듬도 참 발랄한게 마음에 들었구요.
158에 40킬로그램. 뮤비에서 움직이는 그녀는 말 그대로 인형.
아, 이 뮤비 덕에 유투브 질(...)이 얼마나 재미있는건지 깨닫게 되었어요.
뉴룩은 전후 60년대에 크리스찬 디올이 제시한 패션룩입니다.
잘 모르겠지만 -_-; 아마 현대적 의미로의 패션의 기원이 된 시대가 60년대는 아니련지요~'ㅅ'
아무로의 앨범제목은 60s70s80s 입니다.
뉴룩은 60년대를 대표하는 음악이고...
70, 80도 그 시대 느낌이 고대로 잘 살아 있습니다.
70은 락.
80은 디스코.
자, 모두함께 유투브질을~(..
PS, 검색결과 아니나 다를까, 비달사순 광고영상으로도 쓰이고 있군요. 뉴룩PV
-_-; 이런.
저작권 때문에 동영상은 유투브에서 삭제된듯.
Zero Fill Love (팡야4 프로모션 동영상 추출)
팡야 : 시즌 4 프로모션 동영상 입니다.
이제 팡야는 일본 게임이 되었죠(...
캐주얼 골프 게임이긴한데, 이제 진입장벽이 높아져서 과연 초보 유저가 몇명이나 있을런지(...)
아무튼, 알고 지내는 분께서 보라보 던져주신 영상이었습니다.
우와. 영상도 참 아름답지만..
음악이 참 마음에 드네요 >_<
영어랑 한글을 혼용한 노래들은 참 많이 들어봤는데...
영+한+일을 한꺼번에 혼용한 노래는 처음 들어봐요!
같이 노래를 부르는 경우가 있어도 영어, 한글, 일어, 파트를 따로 부르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던데..
이렇게 자연스럽게 음악을 겹쳐서 음악을 만들 생각을 하셨다니. 멋져요 >_<.
재생키를 누르시면 음악만 들으실수 있어요 (64kpbs)
320kbps(라고 해도 저 영상에서 추출한거지만 -_-;) 음원이 필요하시면 댓글이나, 메일이나, 메신져 등으로 찔러주세요 +_+/
PS, 노래 중간에 '도레미파솔라시도' 부분이 하츠네미쿠의 목소리란 정보 입수.
집중해서 들어보니 과연 미쿠 목소리가 맞네요 ;
愛よ 愛よ,(kanayo, kanayo) - 夏川 りみ(natsukawa rimi)
나츠카와 리미.
동생이랑 노래방에를 가면 나다 소우소우란 곡을 항상 부르고 오는것 같다.
나다 소우소우란 곡, 자체는 오래된 곡이고, 나츠카와 리미는 그 곡을 번안해서 불렀다.
j-pop계로 데뷔했다가 안팔려서 (초기 음반 자켓을 보면 홀쭉한게 꽤나 미녀타입) 엔카(민요)풍으로 전향해서 성공한 오키나와 출신의 여가수.
愛よ 愛よ(사랑아, 사랑아)
※사랑애 자는 일본어로 '아이'라고 읽으나, 오키나와 사투리로는 '가나'라고 읽는단다
가사의 출처는 지음아이~
遠く遠く登る坂道 足を止めれば追い越されてく
토오쿠토오쿠노보루사카미치 아시오토메레바오이코사레테쿠
(멀리저멀리오르는언덕길 발을멈추면뒤쳐져가고)
夢を見れば花火のように 残る夜空の暗さがしみる
유메오미레바하나비노요오니 노코루요조라노쿠라사가시미루
(꿈을꾸면불꽃놀이처럼 남은밤하늘의어두움이스며든다)
あなたがそっと微笑むだけで
아나타가솟토호호에무다케데
(당신이살짝미소짓는것만으로도)
温かくなる人がいるから
아타타카쿠나루히토가이루카라
(따뜻해지는사람이있으니)
がんばらないで
감바라나이데
(무리하지말고)
たまには胸につかえた想い聞かせてほしい
타마니와무네니츠카에타오모이키카세테호시이
(가끔에가슴속에담아둔생각을들려줬으면해)
愛よ 愛よ いとしい人よ
카나요 카나요 이토시이히토요
(사랑이여 사랑이여 사랑스러운이여)
この胸で眠りなさい
코노무네데네무리나사이
(이가슴에서잠드세요)
重い荷物一人でしょって 息を切らせば先を越される
오모이니모츠히토리데숏테 이키오키라세바사키오코사레루
(무거운짐들고혼자라며 숨을돌리면날襤嗤A?
急いで行けば短い命 のんびり行けば長いみちのり
이소이데이케바미지카이이노치 논비리이케바나가이미치노리
(서둘러가면짦은생명 여유롭게가면기나긴여정)
七色の虹追いかけていた
나나이로노니지오이카케테이타
(일곱빛깔무지개를따라가던)
遠いあの日を思い出して
토오이아노히오오모이다시테
(옛날을떠올려봐요)
祭りの夜を待ちわびていた
마츠리노요루오마치와비테이타
(축제의밤을간절히기다렸던)
あのときめきを忘れないで
아노토키메키오와스레나이데
(그두근거림을잊지말아요)
愛よ 愛よ 泣きたい夜は
카나요 카나요 나키타이요루와
(사랑이여 사랑이여 울고싶은밤엔)
この胸で泣けばいい
코노무네데나케바이이
(이가슴에서울면되요)
あなたが笑顔忘れるだけで
아나타가에가오와스레루다케데
(당신이미소를잃어버리는것만으로도)
心が痛む人がいるから
코코로가이타무히토가이루카라
(마음이아픈사람이있으니)
がんばらないで
감바라나이데
(무리하지말고)
たまには人にすべて任せる勇気を出して
타마니와히토니스베테마카세루유우키오다시테
(가끔은남에게모든걸맞기는용기를내어보세요)
愛よ 愛よ いとしい人よ
카나요 카나요 이토시이히토요
(사랑이여 사랑이여 사랑스러운이여)
この胸で眠りなさい
코노무네데네무리나사이
(이가슴에서잠드세요)
愛よ 愛よ いとしい人よ
카나요 카나요 이토시이히토요
(사랑이여 사랑이여 사랑스러운이여)
この胸で眠りなさい
코노무네데네무리나사이
(이가슴에서잠드세요)
Superfantastic - Peppertones
시부야케이 느낌이 나는 음악.
페퍼톤즈가 이런 음악을 만들던 밴드였구나...
허밍어반스테레오, 클래지콰이, 페퍼톤즈, 라이너스의 담요..
이런 밴드들이 만드는 노래에서는 봄바람을 느낄수 있다.
그래서 좋다.
혼자 꽃구경 가는게 궁상스러운 느낌이 드는가?
이런 노래를 포터블 플레이어에 담고 나가보자~
PS, 봄바람이 살랑, 하는것 같은 노래들, 추천해주세요
매순간 매일밤
life seems to be a big tragedy
삶은 커다란 비극인것 같아
dreams, believed to be achieved once might end up agony!
한번은 이루리라 믿었던 꿈들은 고통속에 끝나버린것 같아
but open your eveys and just take a look around
하지만 눈을 떠, 그리고 주위를 둘러봐
can you hear that boogle sound
엄청난 소리를 들을 수 있을거야
someone's hand ot on my shoulder
누군가의 손이 내 어깨를 다독여
gotta go, gotta flow this is no time to be slow
가야해, 흘러가야해, 느리게 갈 시간 없어
possibility,
가능성
it's a mystery
그것은 신비로움이야
your biggest dreams
너의 가장 큰 꿈은
they might come to reality
분명히 실현 될거야
we will find a way, and a place to stay
우리는 길과 머물 곳을 찾을거야
so keep on dreaming,
계속 꿈꿔봐
on this super-fantasy
이 엄청난 상상속에서
keeping looking for a chance
계속 기회를 찾아봐
searching our path, love and romance
우리의 길, 사랑과 로맨스를 찾아봐
life, there's much more than it seems to be come out, and give a glance!
삶, 그것은 밖으로 보이는것보다 더 많은 섬광을 주지
open your eyes and just take a look around
눈을 떠, 그리고 주의를 둘러봐
can you hear that boogie sound
엄청난 소리를 들을 수 있을거야
someone's hand is on my shoulder
누군가의 손이 내 어깨를 다독여
gatta go, gotta flow, this is no time to be slow
가야해, 흘러가야해, 느리게 갈 시간이 없어
possibility,
가능성
it's a mystery
그것은 신비로움이야
your biggest dreams
너의 가장 큰 꿈은
they might come to reality
분명히 실현 될거야
we will find a way, and a place to stay
우리는 길과 머물 곳을 찾을 거야
so keep on dreaming,
계속 꿈꿔봐
on this super-fantasy
이 엄청난 상상 속에서
though it seems to be contradictory
이 모두가 비록 모순된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they cna never take away your dignity
그들은 당신의 존엄을 뛰어넘을수 없어
it's a brand new day,
새로운 날이야
and I'm here story
그리고 나는 여기에 있어
so come with me,
나를 따라와
this is the time to WAKE UP
바로 지금 일어날 시간이야
possibility
가능성
it's a mystery
그것은 신비로우이야
your biggest dreams
너의 가장 큰 꿈은
they might come to reality
분명 실현 될거야
we will find a way and a place to stay
우리는 길과 머물 곳을 찾을거야
so keep on dreaming
계속해서 꿈 꿔
on this super-fantasy
이 엄청난 상상 속에서
차마실때.
차를 우려내고 나서, 혹은 커피를 막 타냈을때 찻잔에서 피어오르는 연기가 참 좋다.
아른아른한 하얀 연기는, 수증기라고 부르기엔 너무 섬세해 보인다.
연기자락이 사라질쯤 되어야지 찻잔을 들 수 있는데..
뜨거운 엑기스처럼 보였던 하얀 김이 사라지고나서도 은은한 온기가 남아있는게 참 기분 좋다.
근데..
근데.....
좀 안 떫게 우려졌으면 최고였을텐데 ㅠㅅㅠ.
하나밖에 없는 티백이었는데 ㅠㅅㅠ...........크흑.
준태군한테 전송받은 케츠메이시란 그룹의 사쿠라, 란 곡. 편하게 듣기 참 좋다 -ㅅ-/
한데 케츠메이시;? 결명자;;;??
가사를 봅니다
YMCK
시부야계 음악을 하는 일본의 뮤지션인듯 하다.
YMCK는 인쇄물용 컬러의 기본이 되는4가지 색깔인 Yellow,Magenta,Cyan, Black(K)을 지칭하는 말이다.
뮤직비디오를 보아하니.. 세사람이서 활동하는듯 하고..
이젠 시대에서 잊혀질듯한 8bit음원으로 음악을 만들고 있다.
(뮤직비디오역시 당연스럽게 8비트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magical 8bit ture)
가사는 시부야계 답게(?) 별 의미 없다만, 음악 자체는 참 즐길만 하다.
2004 family music이 실험적인 8비트 음악이었다믄...
2005년 family racing은 '노리고 만든' 음악이었다-_-;
음반 제목에 '레이싱' 이 들어가 있고...그래서 이걸 듣고 있노라면 게임시디인가, 음악이 들어 있는 시디인가, 헷갈릴 정도.
그러한 시부야계 다운 특징에다... '모에코드'를 겹쳐놓았다.
그런데 참으로 놀라운것은 ㄱ-
이 음반이 한국에 라이센스 되어 판매되고 있다는것이었다.
이런 나름 마니악한 시디가 정식라이센스 되서 팔리고 있다니-_-;;
세상이 변해도 많이 변했나보다
(05년 family racing의 2곡. 'go! YMCK, go!' 와, 'キラ*キラ (Aki's Kira Kira Mix)'
편지를 써요 (手紙を書こう)
성우 히사카와 아야 (久川 綾)씨의 4번째 앨범 wish의 8번째 트랙.
시디 받은건 6년전쯤에 nezmi한테서.
시디의 생산년도는 98. 참 오래된거네(....mp3묶음이긴 하다만..)
아무튼 그 귀중한 시디가 오래되서 백업을 해야지.. 하다가 듣게 된 노래였다.
그래서 처음으로 테터툴즈의 쥬크박스 기능을 사용해봤다 -_-!;
가볍게 들었는데 의외로 가사의 대부분이 귀에 들렸던게 신기했다.
그래서 감히 ㅠㅠ; 들리는대로 적어봤는데... 안 하는 편이 나았으려나-_-;
가끔 참 신기하다.
일본어 공부 따로 한거라곤 히라가나 외울때랑, jlpt 시험볼때 단어 몇개 외운거 뿐이다만, 이런 노래가사들이나 드라마 대사들이 귀에 들려 이해가 된다는게.
물론 jlpt는 1/4 도 안되는 점수로 미끄려졌고;
그래도 꾸준히 엔터테이닝 소재를 일본어에 찾다보니..
그럭저럭 말은 알아먹게 된듯하다.
근데 일본어를 처음 접하게 된 시점부터 계산해보면.. 10년인데.
이런거도 해석을 못하다니. 근데 그런게 당연한가. 잘 해보려고 노력해본적이 없었으니..
아무튼 뭐든 노력을 안하면 안된다니까.
들리는대로 대충!!(;;)
치유음악
음악의 파장을 이용하여 신체의 불균형을 균형상태로 만들어 주는...
조용하고 안정된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안정되는걸 병의 치료와 결합시켜어쩌고 저쩌고...
아무튼-_-; 그 음악치료에 관련하여 작년에 들었던 과목이'음악치료'다.
강사로 오셨던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셨던것중에 '서브리미널 이펙트'라는게 있었다.
잠재의식효과...영화를 보는 중간중간에 '팝콘을 먹자, 콜라를 마시자'라는 메세지를 집어넣어서 효과를 봤다는 이야기, 어지간한 사람은 한번쯤 들어봤으리라.
제약도매를 하고 계신 어머니 친구분께서 엄마한테 선물차 줬던 시디란다.
물소리가 잔잔해서 아름답게 들리던 'water'
깊은 잠을 유도하는 '쾌면'
'고혈압을 위하여'( 시디자켓에 빨간색으로 무려 메디컬 시디라고 적혀있다. 물론 적십자 마크도 함께)
'갱년기 우울을 겪는 당신에게'
'다이어트'
이렇게 총 다섯장.
하지만 정말 이런걸 병원에서 틀어주는 사례는 꽤 드물것 같다.
근무하는 간호사들이 선호하는 음악을 틀지, 누가 무슨 음악을 틀고, 무엇을 듣는것이 환자를 위한것인가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것 같다.
병원 대기실에서 음악이 나오는걸 들어본 기억이 거의 없고...
들리는 소리라고 해야 겨우 텔레비젼에서 나오는 소리가 전부 였으니 말이야.
아름다운 인테리어로 병원을 찾아온 환자들의 심신의 안정을 도모해야지~ 하고 생각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병원을 감싸는 중요한 분위기의 일부로 소리(음악)를 활용할수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생아실에서 일반 라디오 채널을 틀어놓고 있었던거게 나한테 꽤 충격적인 사건으로 남아있어서 이렇게 느끼는걸까 -_-;;
엄마배속에서 나오기 전에는 클래식 음악을 듣던 아기들이 대중가요음악을 접한다는게, 크게 문제될건 없는데 말이지 -_-;;;
PS. 피디박스에다가 '숙면'과 'water' 앨범을 업로드 했습니다.
들어보세요 :3
http://pdbox.co.kr/fantagia
나와 j-pop
덧글로 뭔가 글을 달아놓긴 했다만, 너무 짧게 달은것 같아서 좀 더 길게 생각해보기로 했다.
망상소년(블로그로 이동, 클릭하세요~)님께서 올려주신 질문.
1.일본음악듣는다고 뭐라하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일본음악을 듣는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이 주변에 없다.
원체 알고 지내는 사람이없으니까(...) 그리고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을수가 없는 상황속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음악을 듣는다는걸 딱히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누가 내 이어폰 안에 빼서 들어보려고 하지 않는이상 뭘 듣는지 모를테니깐 상관없다.. 고 생각하고 있다.
2.일본 메이져를 듣게된 이유.
저스트 커뮤니케이션. 애니메이션이 나를 일본음악으로 이끌었다.
최초의 계기는 오 나의 여신님 노래들. dos 기반의 ims 포맷으로 들었던 congraturation!이 계기가 되서 마크로스네, 전영소녀네...
그쪽 노래들을 듣다보니까 국내가요랑은 거리가 생기게 되는것 같더라.
초등학교 시절, 그게 습관으로 굳어지다보니, 국내가요를 어떤식으로 어떻게 들어야, ...뭐 이런건 배울 필요도 없는거지만 왠지 어색해져서 안 듣게 되더라.
습관.... 그리고 취향이 그쪽으로 기울어버린 이상 가창력이네, 뭐네, 하는거 전혀 신경이 안 쓰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