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에 해당되는 글 9건
- 2010/10/29 다이어리 시즌 (5)
- 2010/10/29 삼육두유 - 트로피칼 퓨전 (2)
- 2010/10/27 바코드 그녀
- 2010/10/25 최근의 관심사 (8)
- 2010/10/23 마당극 - 완벽함과, 소통에 대해 -
- 2010/10/21 올해 최대의 지름 (8)
- 2010/10/20 레이튼교수 vs 역전재판 (2)
- 2010/10/13 러브플러스 iM 1.20 업데이트 기념 (4)
- 2010/10/08 유유상종 (2)
다이어리 시즌
아무튼.. 왠만하면 그냥 패스하는데, 다이어리를 판매하기 시작했다는 이야기에 눈이 휙 돌아갔습니다(...)
03년 부터였던가, 02년부터였던가? 스노우캣 다이어리를 시작으로 디자인 다이어리를 쓰는 분들 참 많아졌습니다. 03년에 스노우캣 다이어리 좋다고 썻던게 엊그제 같은데 그 이후로 딱 2년(취업하고 나서는 그냥 탁상달력에 스케쥴을 적었습니다 -_-) 빼고 계속 다이어리를 써왔습니다.
올해 썻던 다이어리는 토닥토닥 다이어리 미니판. 1월 무렵이었던가요?
다이어리 할인 시즌에 1+1로 나왔던 다이어리를 선물 받았고, 생기니깐 또 그게 쓰게 되드라구요.
하루도 안뺴먹고 썻다.... 하면 좀 거짓말이고. 1주일에 한번씩은 꼭 보면서 한주를 정리하고 -_- 그랬습니다.
디지털 다이어리, 디지털 스케쥴러, 참 많지요. 근데 그건 다시 보는게 영 불편해서 손에 익지 않은 느낌이더라구요. 로그를 기록하는건 좋은데, 다시 보는게 불편해서... 디지털 다이어리는 하루중 있었던 일중에 싫었던 일들을 기록하고.... 종이다이어리에는 좋았던 일들이랑,
'이 날짜에 무슨 일이 있었구나' 를 생각할수 있게끔 간략하게 적어놔요.
1년간 내가 대체 무엇을 했던가? 하고 허무해 하지 않게 말이죠 -_-;
스케쥴러라기보다는 그냥 1년 로그집... 이라고 불러야 맞겠네요.
하여튼, 다시 이메일 이야기로 돌아와서.
다이어리들, 참 예쁜거 많네요. 한데 크기가 너무 커서 휴대성이 떨어지는것들이 많네요....
올해도 딱 저 토닥토닥 다이어리만한 스케쥴러를 매일매일 가방에 넣고 다니자! 라고 다짐을 하고 다이어리를 물색하다가 발견한것들 no.3
츄츄다이어리 미니판 -7500
미니미니 다이어리 -12000
wm 미니 다이어리 -3000
제일 편안해 보이는것은 3000원짜리 다이어리.
기능면에서는 미니미니가 제일 좋다만, 뭐 여러가지 있어봐야 어차피 안 쓴다는거 이제 스스로가 잘 알기에(......)
어릴때는 다이어리같은거 안 썻어요. 꾸미는데 재능이 있는 친구들이 어찌나 이런거에 취미 붙혀서 멋드러지게 잘도 만들던지. 고교 시절, 친구한테 '러브장' 이라는거 선물 받고 그대로 녹다운.
나는 이런데 재능이 없구나. 를 깨달았달까요.
그래서 고교시절까지는 아예 쓰지 않았던 다이어리를 대학교 들어 오고 부터 '나의 로그기록' 이란 목적하에 쓰다보니 .... 쓰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려.
학창시절에는 의외로 쓸만한 이야기가 없었어요.
하지만 사회생활 시작하고 나니깐 다이어리가 다이어리 다워지네요.
재밌어요.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 한번. 썻던 다이어리를 휘리릭, 펼쳐보면서 지난 시간에 내가 어디에 있었고, 어떤일을 했었는가? 를 생각해보면.... 참 소소하게 행복해 진답니다.
삼육두유 - 트로피칼 퓨전
허나 시리얼을 그냥 씹어먹어서는, 그 맛을 느낄수가 없잖아요.
우유를 소화시키지 못하고 일백퍼센트의 확률로 배탈이 나는 제가 궁여지책으로 생각해 낸 것이 두유에다가 시리얼을 타서 먹자! 였습니다.
어릴때는 괜찮았는데, (괜찮지 않았는지도 모르지만 -_-) 나이가 들 수록 위장이 점점 더 예민해지는것인지, 우유가 상태가 안 좋아지는것인지, 먹었다 하면 탈이 나니..... 시리얼 먹는게 겁이 나더이다.
그래서 두유를 찾아보는데....
아시다시피, 시리얼의 대부분은 달콤합니다
두유도 달콤합니다. 베지밀 A가 담백하다구요? 거기도 가당이 됩니다(.......)
그래서 고민했습니다 -_- 시리얼을 먹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래서 코스트코에 방문했습니다. 그곳에 가면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다는 쏘이 밀크 (유당불내증 있는 분들이 드신다는 두유. 가볍고 산뜻하대요) 를 구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그렇다면, 쏘이밀크를 구한다면, 시리얼을 우유에 타먹듯 먹을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가서 발견한것은 코스트코에서만 팔린다는 스페셜 케이 레드 베리즈 뿐, 소이밀크는 구할수 없었습니다 -_-.
한데, 마침 트로피칼 두유라는것의 런칭쇼(...)를 하고 있었습니다.
드셔보세요, 드셔보세요, 하고 광고를 하고 있었고, 왠지, 과일주스 향이 첨가된 두유라면 그렇게 많이 달지 않을것 같다는 '느낌'으로 24개들이 한팩을 집어왔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저녁식사 대용으로 저 두유에 시리얼을 타서 먹었습니다.
...아, 이것일까요.... 딸기맛 뿌셔뿌셔를 끓여먹는 맛이........
미숫가루를 오렌지 주스에 타먹거나, 오렌지맛 환타를 포카리 스웨트에 섞어 먹는것을 즐겁게 여기는 저입니다만, ....우와. 이건 무리. 절대 무리.
그래서 삼육두유 트로피칼은 그냥 침대밑에 넣어두고 저녁무렵 배고플때 곶감 빼먹듯, 하나씩 꺼내어 마시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소비에 걸린 기간은, 3달 남짓.(...)
룸메이트들에게도 권했는데, 모두들 마시는것을 꺼려하더라구요. 왜그랬을까?(...............)
삼육재단은 육식을 금하고 있기에, 콩을 이용한 다양한 상품들을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기 재단 사람들을 먹이기 위해 개발한 상품들을 시중에 내놓는다고 하는데... 그래서 믿을만한 상품들이 아니면 시장에 나오지 않는대요.
한데, 이건 너무했어(....)
PS. 시리얼은, 서울우유(제조일자 표기, 생산된지 하루 미만의 것)와 함께 다 섭취했습니다 ^_^.
처음 서울우유(제조일자 표기)를 마셨을때의 감동과 기쁨을 블로그에 적어 올려야지 올려야지, 했던게 트로피칼 두유 이야기가 되었군요(....)
PS.2 트로피칼 두유, 제 취향에는 참 곤혹스러운 식품이었긴 합니다만, 지은죄(모르고 사온)가 있었던지라 겨우겨우 소비를 했는데.... 다 마시고 나니, 겨울 저녁 무렵 춥고 컴컴해서 어딘가 나가는것이 무서울때 침대밑에서 곶감빼먹듯 먹을거리로 이만한게 없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다시 저 트로피칼 두유를 구매하는것은 절대 싫고 ㄱ-.
뭐 적당한거 없을까요?
바코드 그녀
제 블로그는 정상인과 신사를 잇는 가교가 되어가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입술이 흑색인걸 빼면..... 뭐 그럭저럭....
3년전 겨울에 구매해서 정말 알뜰살뜰하게 잘 썼던 마법의 컵뚜껑.
에서 저렇게 취향의 아가씨가 뿅, 하고 탄생해 주실 줄이야.
외국 상품이면 외국 아가씨가 나와요.
절대 남이 찍지 않을것 같은 상품을들 통해 아가씨를 생성해 봅시다 :3
아.....인간 폐업이 가까워 오고 있어 ㅠㅅㅠ
제보의 pjXXX 님께 ㄳ.
더불어 하나더.
일본에는 참 여러 신사분들이 계십니다.
그 신사분들을 타겟으로 한 상품중 저를 소름끼치게 했던 상품이 하나 있으니 -_-
'연인과 이불속에서의 담소' 를 오디오 트랙으로 만들은 시디가 있다는 제보를 들었어요.
아니 뭐...취향은 존중받아야 하는 것이니까요.
그냥 간질간질한 여자아이의 목소리로 '나를 이뻐해줘~~~' '너는 나에게 참 소중한 사람이야~~' 등등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실 분들께 참 훌륭한 상품이라고 생각이 되는거 까지는 괜찮은데.
.................모노로 녹음되어 있어요.
라는것은, 한쪽귀에서만 들린다는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티스토리 업로드를 꾀하였으나, 10m 이상 파일은 못 올린다네요.
총 러닝 타임은 16:34초 입니다.
제보의 kyXXXXX 님께 ㄳ
최근의 관심사
1. 맥북에어 언제 나오나
- 어제 주문내역 확인해보니 11월 11일 출고에 배송 출발은 16일.... 말라 죽을거야(...)
맥 써본사람도, 쓰는사람도 주변에 없어놔서 겁을 집어 먹었음. 그러나 키노트 두번 더 보고, 애플닷컴서 제공하는 메뉴얼및, 소프트웨어 안내를 보고.. 유튜브 뒤지면서 이런거나 보고 있고(....)
2.영화 '소셜네트워크'
- let me in 볼려고 했다가 헐리우드판 영화 트레일러 보고 '망작의 스멜' 이 느껴져서 걍 안보기로 맘먹고 있다가 같은 시기에 개봉한다는 영화의 정보를 접하게 됨.
....근데 이거도 트레일러보니 '딱 볼 사람만 가서 볼' 망할 영화 스멜 -_-;
11월에 뭐 볼만한 영화 없을까요.
3.아이튠즈 핑등록.
- 일본 계정으로 뚫어놨는데 미국 가수들을 추가 하고 있다 -_-; 아티스트 여러분, 핑등록을 합시다. 트위터보다 훨씬 영향력 있어요.... 랄까, 한국엔 차피 막혀 있던가(......)
4.야마하 p-85
-개러지밴드에 물려서 쓸 88키 키보드... 이건 욕심 오브 디자이어(?)
5.십자수 언제 다 하나
-이제 6페이지 마무리 들어가는중. 뭐....내다버리지 않으면 언젠간 끝나겠지 -_-
6.애플닷컴.
- '고객지원' 탭에서 아이폰 ios 4.1판 사용설명서를 발견. 놀라운건 10월 20일인가, 21일자로 맥북에어 메뉴얼까지 올라와 있었던것. 당연히 아이북스에 넣어놨다 ㅋㅋㅋㅋ
7.듣는 음악의 성향이 변화해가고 있다.
- 일렉 -> 하우스 -> 하우스팝 -> 소울, 클래식, 가곡, 국악(?!)
8. 페이블
왠지 발더스게이트랑 비슷한 느낌의 자유도를 가지고 있는 게임일것 같아서 관심이 감.....긴 하나, 엑박을 사야 한다니 ㄱ-. 엑박 놔두고 겜하는 친구사람 있으면 구경갈텐데 그도 없다. 크흑 ㅠㅅㅠ
9.서버 파괴자 임요환.
- 뭐 영상이나 컨트롤 이런건 관심없고, 이제 더이상 스타1이 텔레비젼 중계에 안나오게 되겠군 -_- 을 기대.
10. LG 노트북 이런......
-닌텐도에서 나안입체시가 가능한 3ds를 개발중이란 말입니다... 근데 3d 안경을 쓰고 봐야 되는 노트북을 굳이 만든건..... 좀 시기적으로 뒤떨어진단 느낌 -_-;
11. 디제이맥스 포터플 새로운 버젼이 나왔다지요?
-어쩐지 psp 시세가 오르더라 -_- 얼마나 기다려야 음원을 들어볼수 있을까.
그리고, 어제 트위터에서 본 국가별 트위터 사용 양태.
영국 "신사는 트위터를 합니다"
독일 "트위터하는 게 룰입니다"
이태리 "미녀들도 하고 있어요"
미국 "트위터하면 영웅 되요"
프랑스 "트위터는 하지 마시오"
일본인 '다들 하고 있거든요!'
한국인 '팔로워로 1등 먹어야지'ㅎ "
-그럴싸한데?
마당극 - 완벽함과, 소통에 대해 -
정신이 한국사람 스럽게 변해가고 있는거 같다 -_-;
아침에 FM풍류마을이 나오면 '악 노친네 같아!' 하면서 비명을 지르던게 몇년전인거 같은데, 이젠 이런 구성진 가락이 들려오는걸 듣고 있자면 그냥 나긋~~ 해지는게 괜히 편안해지는것 같다.
한국적인것..... 그래, 오늘 아침에 읽었던 책에는 '마당극' 이라는 창조적 공연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었다.
많은 경험은 아니했다만, 내가 봤던 공연들의 느낌은 그랬었다.
능숙해 보이는 배우는... 관객들과 대화를 나누며 좌중의 분위기를 압도해 갔었다.
분명히 대본에는 없었을텐데. 그런거....
근데 관객들도 그런것을 기다리고 있었다는듯, 바라고 있었다는듯 대답하고, 배우가 하자고 권하는 활동들을 무리없이 받아들이고...... 대게 그랬었다. 뭐, 누군가 무대로 한사람 나오라고 해서 이런거 저런거 시키는거 말고....
'전체'와의 소통.
하지만 진정한 의미에 있어 소통이 가능했던건 우리나라 '마당극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서민예술의 한 분과라고, 그다지 대접받지 못하고 사라질 위기에 놓인게 참 안타까워 보인다.
그걸 살리려고 정부에서 손을 대는순간 그건 이미 원래의 의미가 퇴색되나니..... 안타까운 일이다.
책에서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었다.
마당극이라는건, 그자리에서 관객과 바로 소통할수 있고, 그 소통한 대로의 정보가 바로 극에 반영되는 창조적인 극이라고.
어릴때는 저런 형식도 없는걸 가져다가 어떻게 연극이라고 하는걸까..... 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내가 받아오던 정규학교 교육의 영향이 크지 않았을까. 싶다.
학교 교육.... 그러니까 12년에 걸친(어쩌면 더 길었을수도 있는) 공교육에서는 다른 어떤것보다도 '완벽'을 추구해야 했었다.
학교에서 배운것들을 시험지를 통해 하나도 안 틀리고 다 맞는... 그러니까 '틀리면 안된다' 는 강박관념과 함께 '완벽한것은 좋은것이다' 라는 것을 무의식에 새겨온 덕에, 형식이 없어 보이는 마당극이 다소 천박해보이고, 이해하기 어려웠던것은 아닐까, 싶다.
사람이 즐기기 위해 만든 '연극' 이라는 엔터테인에 '완벽'만 추구되어야 하는건 아니지 않을까?
본디 공연예술이라는것은 미디어가 제공하지 못하는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게 아니던가.
완벽을 추구하는건 비디오로 녹화되는 것을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한데... 어째서 살아 숨쉬는 공연예술이란데서도 그런 '완벽'이 추구되어야 할까.
완벽하고자 하는것도 욕심의 하나인가 싶다. 온전히 완벽해야 해!! 라는것도 물욕만큼이나 지독한 욕심 카테고리의 하나가 아닌가 하고 말이다.
함께 더불어 행복하고, 서로 나누는 느낌을 가지는거.... 그게 진정한 소통 아닐까.
글쎄,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했던 주제는 창조적발상법에 대한거였고, 더 이상 다루지 않았다만, 어릴적 방송국에서 가끔 마당극 한다고 광고 했던걸 보면서 '왜 저렇게 천해보이는 문화'를 방송국에서까지 하는걸까, 하고 천대시 했던게 부끄러워 졌다.
요새도 마당극하는데 있나? 마당놀이나 마당극 같은거 보고싶다.
올해 최대의 지름
세달 뒤에 도착한다는게 최대 약점.... 그거빼고는 뭐 단점이 없네 ㅋㅋㅋ?
바이바이, 아이패드. 다음세대에 보자.
11형 128GB, 메모리 4G 확장, 1.6 코어 투 듀오 옵션.
레이튼교수 vs 역전재판
새로운 소프트보다 기존 소프트들과의 병합을 통해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내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게이머'로 지칭되는 취미인구의 연령및 depth가 깊어진 느낌? 뭐라고 표현하면 되나....
그래, 진입장벽이 높아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저 게임을 즐길 사람들이 게임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아니지 않을까.
적어도 저 소프트를 '구매' 하는 행동을 할 유저들은... 저 두개를 다 즐겨본 어느정도 비디오(콘솔;?)게임에 조예가 깊은 사람-그니까 이미 ds 를 소지하고 저 게임을 즐겁게 즐겨봤을- 들이 아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런 소프트를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꺼낸거 보면..... 자신있나보다.
하여간에 저 두개가 콜라보레이션 될 줄이야.
이전 작으로 콜라보레이션에 그럭저럭 중박을 친 소프트가 있었으니,
명탐정 코난/김전일소년사건부 -링크
글쎄, 이 게임이 얼마나 재미 있었는지는 모르겠다만, 관심을 가진 유저들이 직접 게임을 한 경우에 대해서는 들어본 바가 없다.
왠지 인기작 두개를 섞은 게임은 대게 동인계로 빠지는 느낌이지 '대작'으로 기억되는 경우가 드물었다.
과연 저 소프트는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_-;
일단 콘솔부터 나와야지 3ds -_-;
(ds가 출시이후 얼마 되지 않아 나서 psp에 비해 스펙 딸린다고 겜할맛 안난다고 했던 분들, 그리고 ds는 애들꺼 +여자들이나 갖고 노는 게임기로 치부하셨던 분들은 최근 ds의 행보를 보며 어떤 기분을 느끼고 있을까.)
+ 3DS로 발매예정...
+ 시나리오는 역전재판 1,2,3,4의 타쿠미 슈.
+ 키워드는 마녀재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