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마실 2
DIARY/daily 2006/07/26 23:42
홍차의 세계로 친구님을 끌어들여 보고자
하도 살이 쪄가지고 자기 몸 손질도 제대로 못하는 영초(이마에 점 두개)
를 보다 못한 엄마가 몸 손질을 해주는 모습입니다.(정말?)
돌아오는 길에 앤티크숍에서 디스플레이해두었던 미니 다구 세트 입니다.
그리고 서점에 가서 다가 범상치 않은 책을 발견했습니다.
'아메리칸 브레이크 댄스'
제목의 포스가 상당하여 책을 뽑아보았는데.
아메리칸 브레이크 댄스래매. 근데 동양인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네요?(....)
그래, 여기까지 이해할수 있는데...
브레이킨 동작중에 양팔을 벌리고 한발로 서있는 저런 위협적인(?) 자세라니;
서점에서 3초간 굳었습니다.
....
'아메리칸 브레이크 댄스'
제목의 포스가 상당하여 책을 뽑아보았는데.
아메리칸 브레이크 댄스래매. 근데 동양인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네요?(....)
그래, 여기까지 이해할수 있는데...
브레이킨 동작중에 양팔을 벌리고 한발로 서있는 저런 위협적인(?) 자세라니;
서점에서 3초간 굳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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