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마실

빌려줬던 교재들을 받으러 간다는 핑계로..
고양이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마침 오늘 준비하고 있던 시험날이기도 했고..
시험장이랑 친구집이랑 가까우니, 시험끝나고 놀러(책받으러+고양이보러)가면 되겠다~ 해서 즐거이 집을 나섰지요.

아침일찍 일어나서 고사장에 도착하니 8시 40분.. 시험 시작은 10시인데 =_=;;;;

시험은 정말 쉽게 치렀고....

고양이 친구네 집에 놀러갔답니다.
절대 못찾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술술 잘 갈수 있었어요>ㅅ<(만세)

고양이랑 놀았던 사진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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