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나

헤나문신.

인도라든가? 그나라에서는 여자가 시집가면 해주는게 헤나문신이라고 그러더라.

오늘 도서관에서 봤었다. 2006년자 네셔널지오그래피...
거기에 주제로 나와있던게 '사랑'이었다.
발렌타인데이 특수를 노린 주제선정이었으리라.

복잡한 생각이 들었다.
최근 읽은 책들때문이었을라나...

헤나의 복잡한 문양과...
그 문양이 서서히 흐려지는 모습이 사랑의 속성이 헤나와 닮아있지 않은가. 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 이후에 이어지는 내용은... why we love에서 했던 이야기들을 다시한번 재조명 하는 정도였고... 아무튼, 참 복잡한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나도 헤나문신이나 해볼까?(진심)
보너스.
이탈리아의 한 카페에서 남자친구가 준 AL LOV YOU. 란 신문판형의 러브레터를 읽는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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