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의 검사2 오프닝 (gif)
DIARY 2006/01/08 22:31
2002년 12월 12일.
본인이 했던 삽질의 결과물.
아... 만들어 놓고 웹에서 분실한줄 알았는데.
다행스레 cgi 게시판에 올렸던게 아직 사망하지 않고 살아 있었다.
만세.
어지간히도 좋아했었나 보다. 월화의 검사.
딱 고등학교 졸업하고 겨울방학쯤이었으니, 시간이 엄청 많이 남았었고,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생각하지도 못했을 시절이니까.
뭐, 좋아. '그시절의 무언가' 가 남아있으니까.
다행이야.
본인이 했던 삽질의 결과물.
아... 만들어 놓고 웹에서 분실한줄 알았는데.
다행스레 cgi 게시판에 올렸던게 아직 사망하지 않고 살아 있었다.
만세.
제작과정을 봅니다
어지간히도 좋아했었나 보다. 월화의 검사.
딱 고등학교 졸업하고 겨울방학쯤이었으니, 시간이 엄청 많이 남았었고,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생각하지도 못했을 시절이니까.
뭐, 좋아. '그시절의 무언가' 가 남아있으니까.
다행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