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
MEDIA/movie 2005/12/18 22:37
오래간만의 문화생활.
처음엔 왜 저런 야만스런 제목을 가진 영화를 보러가느냐 -_-!;
며 싫어라 했다만 막상 보러가니 3시간이라는 러닝타임이 그리 길지 않게 느껴질만큼 즐겁게 보고 나올수 있었던 재밌는 영화였다.
영화를 보고 느낀건..
눈빛이 감정을 전달하는데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가... 라는거였다.
액션영화라고는 하는데... 코믹하기도 하고, 로맨틱하기도 하고...
3시간 값을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었으니까. 뭐.. 돈아까울 영화는 아니다. (나는 헌혈증으로 봤다만 -ㅅ-;;;)
아.. 영화 안에서 킹콩이 들고 다니는 여자 애인 역에
'피아니스트'의 주인공이었던 애드리언 브로디가 나왔다는게 참 마음에 들었다.
우하하하. 피아니스트에서는 초췌한 모습만 연기해서 겁나 찌질하게 보이드만, '킹콩'에서는 복근이 아름다웠던 상반신 누-_-드 가 나오더라.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응?)
그리고..여자주인공이었던 나오미 왓츠, 참 예뻣다.
역시 금발이면 80%먹고 들어가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_-;
처음엔 왜 저런 야만스런 제목을 가진 영화를 보러가느냐 -_-!;
며 싫어라 했다만 막상 보러가니 3시간이라는 러닝타임이 그리 길지 않게 느껴질만큼 즐겁게 보고 나올수 있었던 재밌는 영화였다.
영화를 보고 느낀건..
눈빛이 감정을 전달하는데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가... 라는거였다.
액션영화라고는 하는데... 코믹하기도 하고, 로맨틱하기도 하고...
3시간 값을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었으니까. 뭐.. 돈아까울 영화는 아니다. (나는 헌혈증으로 봤다만 -ㅅ-;;;)
아.. 영화 안에서 킹콩이 들고 다니는 여자 애인 역에
'피아니스트'의 주인공이었던 애드리언 브로디가 나왔다는게 참 마음에 들었다.
우하하하. 피아니스트에서는 초췌한 모습만 연기해서 겁나 찌질하게 보이드만, '킹콩'에서는 복근이 아름다웠던 상반신 누-_-드 가 나오더라.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응?)
그리고..여자주인공이었던 나오미 왓츠, 참 예뻣다.
역시 금발이면 80%먹고 들어가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_-;
테터센터에서 가져온 나오미왓츠의 사진 한장(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