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이 먹고싶다.
DIARY/daily 2005/12/14 22:58
겨울.
귤의 계절 아닌가.
귤이 먹고 싶은데
먹을수가 없다.
왜냐.
18일날 친구네 밭에 메론을 따러 간다.
하루 일해주면 보수로 메론을 준단다.
....
그것때문에 요새 겨울이면 누구나 한박스씩 사놓고 먹는 귤을,
겨울인데도 다 합쳐서 열개를 못 먹은거 같다.
.....뭔가.
억울해
억울하다고.
이유?
1. 표면적인거는 '메론 금방 있으면 먹게 될텐데 뭐하러 귤을 또 사니~ 그렇잖아도 귤은 썩기도 쉽잖어 -ㅅ-. 그냥 일요일날 메론 받아와서 올 겨울 과일은 그걸로 나자꾸나' 라는 어머니 말씀에 따라...OTL
2. 인간이 귤을 좋아하긴 한다만, 박스째로 사다놓으면 절반은 못먹고 썩혀 버리게 된다 -_-;;;;
그걸 알고 계신거겠지, 우리 마마님은. (흑)
3. 그렇다고 내 돈주고 사먹자니, ↑저렇게 절반은 썩힌다는걸 스스로도 알고 있기에 -_-; 돈아깝고.....
후기 .
세련양에게 이야기를 들은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메론 작업은 월요일로 미루어 지게 되었다고 한다.
뭣? 월요일?
그날은 일하러 가는데 ;?
메론. 올해도 물 건너 가는구나(크흑)
결국 귤 한박스로 엄마랑 타협을 보게 됐다.
귤의 계절 아닌가.
귤이 먹고 싶은데
먹을수가 없다.
왜냐.
18일날 친구네 밭에 메론을 따러 간다.
하루 일해주면 보수로 메론을 준단다.
....
그것때문에 요새 겨울이면 누구나 한박스씩 사놓고 먹는 귤을,
겨울인데도 다 합쳐서 열개를 못 먹은거 같다.
.....뭔가.
억울해
억울하다고.
이유?
1. 표면적인거는 '메론 금방 있으면 먹게 될텐데 뭐하러 귤을 또 사니~ 그렇잖아도 귤은 썩기도 쉽잖어 -ㅅ-. 그냥 일요일날 메론 받아와서 올 겨울 과일은 그걸로 나자꾸나' 라는 어머니 말씀에 따라...OTL
2. 인간이 귤을 좋아하긴 한다만, 박스째로 사다놓으면 절반은 못먹고 썩혀 버리게 된다 -_-;;;;
그걸 알고 계신거겠지, 우리 마마님은. (흑)
3. 그렇다고 내 돈주고 사먹자니, ↑저렇게 절반은 썩힌다는걸 스스로도 알고 있기에 -_-; 돈아깝고.....
후기 .
세련양에게 이야기를 들은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메론 작업은 월요일로 미루어 지게 되었다고 한다.
뭣? 월요일?
그날은 일하러 가는데 ;?
메론. 올해도 물 건너 가는구나(크흑)
결국 귤 한박스로 엄마랑 타협을 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