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신년 운세.

블로그 서칭을 하다가rss에 등록된 곳에서 생일에 얽힌 뉴스를 찾아보다가 그날, 우연히 던진 유리병 속의 편지로 인해 가슴따듯하게 살아가게 된 외국의 사연에 대한 글을 봤다.

호오라....

이런 에피소드가 생일날에 얽혀있다니, 굉장하네..
왠지 저런 이야기를 읽는것만 해도 삶의 용기가 샘솟을것 같은 느낌.

가만. 나도 한번 찾아볼까?

하는 생각에 네이버를 켜고 내 생년월일을 쳤다

랬더니!(열어보기)


잊고 있었다, 검색엔진 네이버-_-;
아무튼 기분이 엄청 좋았다 >ㅅ<
올해 (2005)년 운세는 정말 암울했었는데.

...가만, 근데 살아보니까 그렇게 암울하지만도 않았었는데;?
그렇다면 저렇게 좋게 나와있는 운세도 내년 한 해 나의 삶에 그렇게 큰 영향을 끼치지 않게 될까나 -_-

역시, 운세는 다 사기구나, 사람의 마음을 홀리는..
좋은 교훈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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