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고을 한마음 대축제.
DIARY/daily 2005/10/21 23:12
워어. 오늘도 동원되어서 일하러 갔었다,
낮에는 떡치기 행사를 했었다.
텔레비젼에서만 보던걸 직접 하게 되고 거기 스텝으로 동원되다니 기분이 참 묘했다 (라기보다 별 느낌이 없어서 신기했다)
풍선불어서 애들한테 강아지 만들어 주던 광대 아저씨.
노란옷을 입고 계셨다.
사진이 찍고 싶어 죽겠는데, 일은 바빠 죽겠고 ㄱ-
근데 우리쪽 부스로 관심을 가지고 다가오시길래
냉큼 밀쌈 만들다가 뛰어나가서 사진을 찍었다 -_-.
나는 노란색이 참 좋다(...)
PS. 빛고을 한마음 대축제.
오늘은 야외오케스트라 공연이 있는데
집에 오는 시간을 맞추느라 보지를 못했었다.
크흑흑 ㅠㅁㅠ
사회자분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았다.
하루종일 일하면서 그분 목소리를 들을수 있었는데.
방송에 오래도록 나오시는것도 아니었는데...
분위기 맞춘다고 애쓰시고..
이렇게 비가 오시는데도 일관된 태도로 열심히 하시던 모습이 너무나 인상깊었었다.
그리고.. 공연준비를 하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이랑..
난타공연? 을 보여주러 오셨던 팀에 대한 행사측의 대우에 대해서도 참 여러가지를 생각할수 있었다.
외부초청이라서 그랬을까...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는 리허설 시간을 주고..
난타극 공연을 하시는분들은 아무런 준비없이 무대서 바로 연기를 하시더라.
연습... 공연을 위한 연습의 양은 클래식이나, 난타나, 별 차이 없을텐데.
ㄱ-. 내 나름의 편견이려나.
괜히 고상한척 하는 음악에 신경을 더 써준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냥 그랬다고 -_-;
낮에는 떡치기 행사를 했었다.
텔레비젼에서만 보던걸 직접 하게 되고 거기 스텝으로 동원되다니 기분이 참 묘했다 (라기보다 별 느낌이 없어서 신기했다)
풍선불어서 애들한테 강아지 만들어 주던 광대 아저씨.
노란옷을 입고 계셨다.
사진이 찍고 싶어 죽겠는데, 일은 바빠 죽겠고 ㄱ-
근데 우리쪽 부스로 관심을 가지고 다가오시길래
냉큼 밀쌈 만들다가 뛰어나가서 사진을 찍었다 -_-.
나는 노란색이 참 좋다(...)
PS. 빛고을 한마음 대축제.
오늘은 야외오케스트라 공연이 있는데
집에 오는 시간을 맞추느라 보지를 못했었다.
크흑흑 ㅠㅁㅠ
사회자분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았다.
하루종일 일하면서 그분 목소리를 들을수 있었는데.
방송에 오래도록 나오시는것도 아니었는데...
분위기 맞춘다고 애쓰시고..
이렇게 비가 오시는데도 일관된 태도로 열심히 하시던 모습이 너무나 인상깊었었다.
그리고.. 공연준비를 하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이랑..
난타공연? 을 보여주러 오셨던 팀에 대한 행사측의 대우에 대해서도 참 여러가지를 생각할수 있었다.
외부초청이라서 그랬을까...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는 리허설 시간을 주고..
난타극 공연을 하시는분들은 아무런 준비없이 무대서 바로 연기를 하시더라.
연습... 공연을 위한 연습의 양은 클래식이나, 난타나, 별 차이 없을텐데.
ㄱ-. 내 나름의 편견이려나.
괜히 고상한척 하는 음악에 신경을 더 써준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냥 그랬다고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