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스케쥴러 구입.
review 2005/10/20 23:16
올해 쓰고 있는 스케줄러는 스노우캣2005
내년에 쓸 다이어리는 뭐가 나올까..
디자인 샵을 헤메고 돌아다니길 한 2주.
텐X이텐에서 올해 내가 쓰고싶어라 했었던...
잭앤질 다이어리를 20% 할인 하고 있었다.
한 4~5일 정도 지속되었던 이벤트 같은데...
쓸까 말까 한참 고민을 하다가, 그냥 단타로 질러버렸다.
깊이 생각하고 좀 더 예쁜 디자인 다이어리가 나오길 기다리려다가..
일년 스케쥴러 주제에 2만원에 가까운 가격이 나오는걸 보고 기가막혀서 작년에 나와있던 좀 저렴한 놈을 쓰기로 했다.
물론론 이놈도 싼 가격은 아니지만 내 생활패턴에 너무나도 잘 맞게 생겨있고 엇보다 크기가 작아서 마음에 든다 -_-;
어디에 가서 꺼내 놓아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것 같은 느낌.
인조가죽을 표지로 썻다는데 굉장히 부드럽다.
구성.. 구성에 비해 비싸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는 사람 많던데
글쎄다 -ㅅ-. 난 할인할때 구입해서 그런가 그렇게 무거운 가격이라는 생각은 안들었었다.
만세.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것은
'노란색'이라는 점이었다.
그래. 노란색이니까 모든게 용서가 된다.
내년에 쓸 다이어리는 뭐가 나올까..
디자인 샵을 헤메고 돌아다니길 한 2주.
텐X이텐에서 올해 내가 쓰고싶어라 했었던...
잭앤질 다이어리를 20% 할인 하고 있었다.
한 4~5일 정도 지속되었던 이벤트 같은데...
쓸까 말까 한참 고민을 하다가, 그냥 단타로 질러버렸다.
깊이 생각하고 좀 더 예쁜 디자인 다이어리가 나오길 기다리려다가..
일년 스케쥴러 주제에 2만원에 가까운 가격이 나오는걸 보고 기가막혀서 작년에 나와있던 좀 저렴한 놈을 쓰기로 했다.
물론론 이놈도 싼 가격은 아니지만 내 생활패턴에 너무나도 잘 맞게 생겨있고 엇보다 크기가 작아서 마음에 든다 -_-;
어디에 가서 꺼내 놓아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것 같은 느낌.
언팩킹 하기 전에 사진 찍은것들을 슥슥.(열어보기)
인조가죽을 표지로 썻다는데 굉장히 부드럽다.
구성.. 구성에 비해 비싸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는 사람 많던데
글쎄다 -ㅅ-. 난 할인할때 구입해서 그런가 그렇게 무거운 가격이라는 생각은 안들었었다.
만세.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것은
'노란색'이라는 점이었다.
그래. 노란색이니까 모든게 용서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