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티지 마스터 재팬

[활성화 된것들은 지금까지의 진행상태. ]

팔콤의 밸런싱게임(?) 밴티지 마스터 시리즈를 계승한 게임.
왜색이 짙은 새 시리즈로 돌아.....왔던게 한 2년 전인가 -_-;?

하드속에 묻어놓고 간간히 초급 단계만 플레이 하기를 여러번.
비록 비기너로(....)플레이 하고 있기는 하지만 꽤 많은 진전을 할 수 있었다.

....시간 참 많이 걸렸지.
일단 게임을 처음 접했을때는 그 음악에 홀렸다가 (OST만 구입해버렸을 정도로 -_-;)

시간이 지나고 나서 환수들의 이름(카타가나라 읽을수가 없어서 너무 헷갈렸었다) 을 외우게 되고(그 덕에 지금은 카타가나도 야메시럽게나마 읽을수가 있다 ㅠ_ㅠ)

캐릭터별 능력치와 스펙(??)에 대한거는 최근에서야 읽을수 있게(...) 되서 게임에 빠져들고 있다.

VMJ를 켤 때마다 느끼는 건.... 언어라는것을 일부러 가르쳐 주지 않고도 스스로 좋아 학습하도록 만드는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이 상술.
정말 감탄해주지 않을수가 없다.

오죽하면 북극에다 냉장고를 팔고, 아프리카에 난로를 판다는 말이 나왔으랴. -절래절래.

참고 페이지 : http://ahnch1.maru.net/vmjproject/framese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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