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신청 대 성공 ㅠㅠ
DIARY/daily 2005/08/16 22:37
수강신청 하는날.
실습나가야 하는걸 하루 빼달라고 말씀 드리면서까지 수강신청에 열과 성을 쏟았다.
시간표 맞추기로 했던 친구들한테도 문자 보내고... 그랬거늘.
그 친구들은 아예 저녁에 할려고 마음을 먹었나, 오늘도 아르바이트 하러 나갔다고 하더라. 으.. 어쩐지 나만 바보짓 한것 같은느낌이 물씬; (어차피 병원일은 일요일날 나가서 일하면 시간 맞출수 있으니까..)
음음. 아무튼 아침 느긋하게 해야지~ 하고 아홉시 넘어서 일어났거늘.
10시가 되니 바로 서버 다운.
....
인내를 가지고 (언제나 수강신청 시즌만 되면 그랬다만)
열두시까지 우여곡절끝에 시간표 완성 ㅠ_ㅠ/
원하는 과목들만 들을수 있었고, 하루 쉬는날도 있다.
2학년 과목 미뤄놨다가 듣는데도 무리되는거 하나도 없었고..
4학년때도 이런식으로 쉬는날을 만들어야지(....)
실습나가야 하는걸 하루 빼달라고 말씀 드리면서까지 수강신청에 열과 성을 쏟았다.
시간표 맞추기로 했던 친구들한테도 문자 보내고... 그랬거늘.
그 친구들은 아예 저녁에 할려고 마음을 먹었나, 오늘도 아르바이트 하러 나갔다고 하더라. 으.. 어쩐지 나만 바보짓 한것 같은느낌이 물씬; (어차피 병원일은 일요일날 나가서 일하면 시간 맞출수 있으니까..)
음음. 아무튼 아침 느긋하게 해야지~ 하고 아홉시 넘어서 일어났거늘.
10시가 되니 바로 서버 다운.
....
인내를 가지고 (언제나 수강신청 시즌만 되면 그랬다만)
열두시까지 우여곡절끝에 시간표 완성 ㅠ_ㅠ/
원하는 과목들만 들을수 있었고, 하루 쉬는날도 있다.
2학년 과목 미뤄놨다가 듣는데도 무리되는거 하나도 없었고..
4학년때도 이런식으로 쉬는날을 만들어야지(....)
성공적인 시간표!, 한번 보실래요?(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