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X, 사랑하는 요구르트
DIARY/like 2005/08/09 23:06
특별한 상품은 아니다.
오히려 소박하고 사소해서 어린이들의 단체 간식용이 아니라면 매출을 기대하기 힘든 (...이건 사견이니 그냥 넘어가도 될......) 아이템.
그런 요구르트에 하트모양이 찍혀있다.
그것 하나만으로 요구르트를 참 예쁜 물건이 되고, 어쩐지 저 무늬가 찍혀 있는 요구르트는 먹어보고 싶고, 맛있게 생겼다는 느낌이 들게 된다.
'마셔보고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물건.
다섯개들이 한줄 속에 딱 한개만 저렇게 양각으로 하트모양이 찍혀 있다. 다섯개 전부에 모양을 찍었더라면 분명히 특별하다는 느낌을 가지지 못했을텐데.
자, 이 이쁜 물건을 어디다 쓸수 있을까.
회사에서 마음에 드는 사원의 책상위에 하트모양이 찍힌 요구르트를 아무도 몰래 몇주, 몇달, 몇년간 올려놓는다거나...
같은 방식으로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학생 자리에 요구르트를 둔다거나... ^^ 바리에이션은 참 다양할것 같다.
PS, 참고로 난 저런 하트 모양 찍힌거 세개나 마셨지롱!(...어린이집에서 일할때 오예스와 함께 애들한테 제공된 간식이 저거였다. 그래서 사진도 찍을수 있었고)
오히려 소박하고 사소해서 어린이들의 단체 간식용이 아니라면 매출을 기대하기 힘든 (...이건 사견이니 그냥 넘어가도 될......) 아이템.
그런 요구르트에 하트모양이 찍혀있다.
그것 하나만으로 요구르트를 참 예쁜 물건이 되고, 어쩐지 저 무늬가 찍혀 있는 요구르트는 먹어보고 싶고, 맛있게 생겼다는 느낌이 들게 된다.
'마셔보고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물건.
다섯개들이 한줄 속에 딱 한개만 저렇게 양각으로 하트모양이 찍혀 있다. 다섯개 전부에 모양을 찍었더라면 분명히 특별하다는 느낌을 가지지 못했을텐데.
자, 이 이쁜 물건을 어디다 쓸수 있을까.
회사에서 마음에 드는 사원의 책상위에 하트모양이 찍힌 요구르트를 아무도 몰래 몇주, 몇달, 몇년간 올려놓는다거나...
같은 방식으로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학생 자리에 요구르트를 둔다거나... ^^ 바리에이션은 참 다양할것 같다.
PS, 참고로 난 저런 하트 모양 찍힌거 세개나 마셨지롱!(...어린이집에서 일할때 오예스와 함께 애들한테 제공된 간식이 저거였다. 그래서 사진도 찍을수 있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