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펙스

정신병원 의사들은 환자와 너무 오랜 시간을 함께하다보면 자신의 정신이 흐트러 지는것도 모르는 채 진찰하고 있는 환자와 같은 상태로 정신이 흐려지게 되거나, 환자와 너무 가까워져버려 객관성을 잃어버리게 된다고 한다.
그것을 그 막기 위해서 정신병원에 근무하는 의사는 한달에 한번씩 자신도 정신병원 의사에게서 정신감정을 받거나, 한달에 한번씩 환자를 바꾸는데,

케이펙스에서는 객관성을 잃고 한 환자에게 집착해 가면서 치료를 도우려는 위험한 경계에 서 있는 의사의 모습이 그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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