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관심사
1. 맥북에어 언제 나오나
- 어제 주문내역 확인해보니 11월 11일 출고에 배송 출발은 16일.... 말라 죽을거야(...)
맥 써본사람도, 쓰는사람도 주변에 없어놔서 겁을 집어 먹었음. 그러나 키노트 두번 더 보고, 애플닷컴서 제공하는 메뉴얼및, 소프트웨어 안내를 보고.. 유튜브 뒤지면서 이런거나 보고 있고(....)
2.영화 '소셜네트워크'
- let me in 볼려고 했다가 헐리우드판 영화 트레일러 보고 '망작의 스멜' 이 느껴져서 걍 안보기로 맘먹고 있다가 같은 시기에 개봉한다는 영화의 정보를 접하게 됨.
....근데 이거도 트레일러보니 '딱 볼 사람만 가서 볼' 망할 영화 스멜 -_-;
11월에 뭐 볼만한 영화 없을까요.
3.아이튠즈 핑등록.
- 일본 계정으로 뚫어놨는데 미국 가수들을 추가 하고 있다 -_-; 아티스트 여러분, 핑등록을 합시다. 트위터보다 훨씬 영향력 있어요.... 랄까, 한국엔 차피 막혀 있던가(......)
4.야마하 p-85
-개러지밴드에 물려서 쓸 88키 키보드... 이건 욕심 오브 디자이어(?)
5.십자수 언제 다 하나
-이제 6페이지 마무리 들어가는중. 뭐....내다버리지 않으면 언젠간 끝나겠지 -_-
6.애플닷컴.
- '고객지원' 탭에서 아이폰 ios 4.1판 사용설명서를 발견. 놀라운건 10월 20일인가, 21일자로 맥북에어 메뉴얼까지 올라와 있었던것. 당연히 아이북스에 넣어놨다 ㅋㅋㅋㅋ
7.듣는 음악의 성향이 변화해가고 있다.
- 일렉 -> 하우스 -> 하우스팝 -> 소울, 클래식, 가곡, 국악(?!)
8. 페이블
왠지 발더스게이트랑 비슷한 느낌의 자유도를 가지고 있는 게임일것 같아서 관심이 감.....긴 하나, 엑박을 사야 한다니 ㄱ-. 엑박 놔두고 겜하는 친구사람 있으면 구경갈텐데 그도 없다. 크흑 ㅠㅅㅠ
9.서버 파괴자 임요환.
- 뭐 영상이나 컨트롤 이런건 관심없고, 이제 더이상 스타1이 텔레비젼 중계에 안나오게 되겠군 -_- 을 기대.
10. LG 노트북 이런......
-닌텐도에서 나안입체시가 가능한 3ds를 개발중이란 말입니다... 근데 3d 안경을 쓰고 봐야 되는 노트북을 굳이 만든건..... 좀 시기적으로 뒤떨어진단 느낌 -_-;
11. 디제이맥스 포터플 새로운 버젼이 나왔다지요?
-어쩐지 psp 시세가 오르더라 -_- 얼마나 기다려야 음원을 들어볼수 있을까.
그리고, 어제 트위터에서 본 국가별 트위터 사용 양태.
영국 "신사는 트위터를 합니다"
독일 "트위터하는 게 룰입니다"
이태리 "미녀들도 하고 있어요"
미국 "트위터하면 영웅 되요"
프랑스 "트위터는 하지 마시오"
일본인 '다들 하고 있거든요!'
한국인 '팔로워로 1등 먹어야지'ㅎ "
-그럴싸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