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일기
DIARY/daily 2009/11/16 09:30
11월 2일부터 9일까지 감기로 고생.... 그러니까 처방 나오자 마자 얼른 진통제 근육주사 주사맞고, 비타민 수액맞고, 그러고도 안낫길래 응급실까서 비타민 수액 한팩 더 맞고 겨우겨우 회복세에 이를 무렵,
지난주 수요일, 그러니까 11일에 저녀석을 처방받고야 말았습니다.
처방과 더불어 역시 비타민 수액 + 항생제 + 진통제 근육주사를 맞았죠 -_-;
거기에 할아버지 장례식이 겹쳐서... 정신없는 한주를 보냈네요.
거의 태반은 병자요양으로 인해 쉬는거였다만-_-;
이제 그만좀 아파야지 ㅠㅠ 수액 꽂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하도 자주 보여서 허약자 인증 제대로 받은 느낌...으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