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OOK(mega tv) 사용기
DIARY/daily 2009/05/20 22:21
제가 살고 있는곳은 시골의 기숙사 입니다.
기숙사 안에서 인터넷 회선으로 사용되고 있었던것은 KT의 메가패스 라이트(...)였습니다.
2m이 기본이라는 최근의 네트워크상황과는 너무나도 동떨어진 환경이라 '시골이라 긍갑다'하면서 그냥 끙끙댔는데 어느날엔가 퇴근하고 돌아와보니 qook 테레비젼으로 시스템이 바뀌어 있더군요.
광고때부터 이게 대체 뭘까... 했는데 사용해보니 어려운건 아니었어요.
아니 뭐 지가 어려워 봤자 테레비지 뭐(.....)
사용해보니 참 편리하더이다.
텔레비젼 보는걸 싫어했던 것이 나의 시간을 텔레비젼이란 상자에 맞춰 편성해야 하는것이 싫었기 때문인데 이건 내 시간을 원하는대로 사용할수 있게 해주거든요.
음, 아날로그 방송이든 케이블 방송이든 채널을 고르고, 결국 시간편성은 그 채널 공급자를 따르지 않을수 없는데 주문형 vod라고 그러나요? 이 시스템은 각종 프로그램들을 '선택해서' 내가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게 해줍니다.
텔레비젼 보시던 분들은 한번쯤 상상해 보셨을 보던 프로그램을 잠시 일시정지 상태로 놓는다거나, 보던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다시 시청할때 마지막으로 본 부분부터 재생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소망들을 주문형 vod는 간단히 실현시켜 줍니다.
우왕ㅋ굳ㅋ.
메가티비로 옮기면서 회선 속도 또한 무척 좋아졌습니다. 만세. 이제 끽해야 400kbps 뜨던 회선은 안녕. 평균 1m나오는 중소도시형 회선을 사용할수 있게 된것에 대해 건배(....누구랑)
기숙사 안에서 인터넷 회선으로 사용되고 있었던것은 KT의 메가패스 라이트(...)였습니다.
2m이 기본이라는 최근의 네트워크상황과는 너무나도 동떨어진 환경이라 '시골이라 긍갑다'하면서 그냥 끙끙댔는데 어느날엔가 퇴근하고 돌아와보니 qook 테레비젼으로 시스템이 바뀌어 있더군요.
광고때부터 이게 대체 뭘까... 했는데 사용해보니 어려운건 아니었어요.
아니 뭐 지가 어려워 봤자 테레비지 뭐(.....)
사용해보니 참 편리하더이다.
텔레비젼 보는걸 싫어했던 것이 나의 시간을 텔레비젼이란 상자에 맞춰 편성해야 하는것이 싫었기 때문인데 이건 내 시간을 원하는대로 사용할수 있게 해주거든요.
음, 아날로그 방송이든 케이블 방송이든 채널을 고르고, 결국 시간편성은 그 채널 공급자를 따르지 않을수 없는데 주문형 vod라고 그러나요? 이 시스템은 각종 프로그램들을 '선택해서' 내가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게 해줍니다.
텔레비젼 보시던 분들은 한번쯤 상상해 보셨을 보던 프로그램을 잠시 일시정지 상태로 놓는다거나, 보던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다시 시청할때 마지막으로 본 부분부터 재생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소망들을 주문형 vod는 간단히 실현시켜 줍니다.
우왕ㅋ굳ㅋ.
메가티비로 옮기면서 회선 속도 또한 무척 좋아졌습니다. 만세. 이제 끽해야 400kbps 뜨던 회선은 안녕. 평균 1m나오는 중소도시형 회선을 사용할수 있게 된것에 대해 건배(....누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