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기술

사랑의 기술(영한대역문고 43) 상세보기
ERICH FROMM 지음 | 시사영어사 펴냄
근래에 들어와 듣고 말하기의 필요성이 부쩍 강조되고 있지만 실상 영어의 기본은 읽기에 있다. 영문 해독이 서투르다면 듣고 말하기를 제대로 할 수 없을 것이다. 단어와 관용구, 그리고 문법을 실제 영문을 통해서 익히는 가운데 독해력을 길러야 듣고 말하기도 수월해지는 것이다. 본 시리즈는 문학, 철학, 역사, 예술, 전기 등 광범한 분야의 세계명작을 통해 영어학도들이 독해력을 기르고, 아울러 현대 지성인으로서 소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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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히 프롬 지음 | 문예출판사 펴냄
출간 50주년 기념판 성숙한 사랑을 꿈꾸는 인류를 위한 현대의 고전,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출간 50주년 기념판. 예리한 통찰로 사랑이 감정이나 느낌이 아니며, 의지이자 노력, 결의이자 판단, 그리고 약속임을 강조하는 책으로, 정신분석학적으로 사랑의 본질을 분석ㆍ해석하고, 사랑의 이론과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출간 50주년 기념판에서는 프롬과 마지막까지 함께한 라이터 풍크의 '에리히 프롬의 삶과 사랑'

여섯번째 재구매.
그만큼 좋은 책이다 -_-;

한데 이번엔 내 의지로 구매한게 아니라 실수; 로 구매하게 되었다.
묘한게 저 책은 내 손을 떠난지 길어봐야 한두달 정도면 다시 내 손에 들어오게 되더라.-_-;
무의식마저 저 책을 찾고 있는건가 ㅋㅋㅋ

암튼, 이번에 저 책이 다시금 내 손에 들어오게 된 경위는 다음과 같다.

보고싶은 책이 있어 서점 사이트를 헤메다가 알라딘에 흘러 들어갔다.

알라딘에서는 책검색을 할때 회원끼리 중고서적을 사고팔수 있게끔 해놓았다.
오,. 마침 보고자 했던 책이 중고본으로 한권 존재하고 있었다.

앗싸, 하고 그 책을 장바구니에 담고,
예전부터 그렇게 좋아하던 the art of loveing을 검색해보니
또 중고서적이 한권 남아 있더라.

얼씨구. 좋다고 구매결의를 했는데...

이런 -ㅅ-; 장바구니에 그만 '새책'이 들어있었다.
새책과 + 중고책, 두권이 내 손에 들어오게 된 상황.

뭣도 모르고 일단 결제 해버렸는데...

아침에 배송조회를 해보니, 같은책 두권을 받게 된 상황.
잠시 고민했다. 두권 받아서 누군가에게 선물할까, 하고도 생각해봤는데....

딱히 줄 사람은 없을것 같고....
하여 새책을 취소하고 중고책을 받으려 했는데, 새책은 이미 출고 완료된상태 -_-;
빠른 배송이 사람을 안타깝게도 하는구나 ;ㅅ;

중고책 결제 취소를 하고보니, 또 새책이 내 손에 들어오게 생겼다.
흐. 좋지 뭐. 또 줄긋기하고 낙서하면서 즐겁게, 읽어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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