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인형박물관, 야마테, 차이나타운, 바샤미찌,코스모월드), 시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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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로 출발. 인형박물관 내부 사진촬영 가능한 곳들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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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박물관. 전세계의 인형들이랑 오토메타 인형들, 전통인형 만드는 방식이 서양과 일본이 다르다는걸 보여줬던 영상물, 한국옷을 입은 인형, 전세계의 인형, 특별 전시관의 미니어쳐 인형들.
참 예쁜거 많았다.
뮤지엄 샵의 리카들도 기억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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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에서 볼 수 있는 베이브릿지의 전경. 날씨가 흐렸던것이 매우 안타깝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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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턴 교회와 야마테 모자상, 대한민국 영사관과 벽화로 그려진 지도. 참 멋졌다.
야마테는 외국인들이 많이 살던곳.이라 그런가... 집이 참 유럽틱했다. 미니어쳐 유럽 -_-?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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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타운. 이곳에서 옷을 한벌 구입했다. 당연히 태그는 메이드 인 차이나.
가격은 엔화로 지불. 난 무슨짓을 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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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샤미찌란 거리와, 야마테에 피어있던 매화. 그리고 레트로풍 버스.
저런게 그냥 굴러다니고 있었다. 요코하마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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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코스모 월드의 대관람차, 코스모 클록 21. 세계에서 제일 큰 관람차라고 하더라.
그 아래 있는건 세계를 몇번이나 돌아왔다는 닛폰마루 호. 라고 하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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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퀸즈스퀘어에 있었던 스누피 타운. 거기 들어가면 볼 수 있는 거대 스누피 인형.
여기 언니오빠들의 '이랏샤이마셍'은 너무너무 콧소리가 많이 들어가서 징그러웠다. 귀엽기도 했지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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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웨이포인트(...)였던 시부야. 여기 로프트랑, 도큐핸드에를 가는게 목적이었다.
넓고, 볼거 많아서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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