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우에노->아키하바라->긴자->도쿄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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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아사쿠사 'ㅅ'
나카미세들 개장도 안했을때 들어갔다 -_-;
아사쿠사 오미쿠지는 영문으로도 씌여 있었다.
일행 둘이서 운뽑기를 했는데, 둘다 대흉이 떳던(...)게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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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시타마치 민속 박물관
죄다 만져볼수 있다. 할수 있는거에 비해 입장료는 싼편. 3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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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앞 호수에서 놀던 각종 새들. 갈매기까지 있었다 -_-;
밥먹으러 온 직장인, 점심시간 산책하러온 직장인들이 많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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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뒤쪽 벤텐도, 안쪽에는 학문의신 키요미즈당이.
여긴 미쿠지를 자판기로 뽑더라(...)오죽 많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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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 어른의 백화점에서 오버니삭스를 구입했다.
악기상에 가서 혼자 연주되는 피아노를 보고 벙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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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의 밤거리. 기모노를 입은 아주머니들이 간간히 눈에 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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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마감시간이 가까워져서 올라가 보지는 못했다만, 그 야경만 해도 킹왕짱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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