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가 되었어요!
DIARY/daily 2007/12/29 01:41
언제나 처럼 평범하게 컴퓨터를 켰고.
연말 가족의 선물이 제대로 배송되고 있는가를 확인하고 있었는데...
메신져에서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된거 축하해' 하는 메세지가 날아왔습니다.
응? 무슨말이지. 하고 제 블로그에 들어와보니...
블로거팁 닷컴의 zet님의 우수블로거 축하라는 댓글이 달려있네요.
이게 뭔고... 하고 관리자 로그인을 해보니, 방명록에 시퍼렁어님께서 남겨주신 축하 메세지 발견.
응? 두사람이나 뭔가 축하를 해주고 있네.
뭐지.
하고 티스토리 홈페이지를 찾아갔습니다
-바보같이 검색엔진을 통해서 말이죠....-_-;
(로그인하면 오른쪽 상단의 탭을 통해 바로 메인페이지로 갈 수 있는데 말이예요;;;)
http://notice.tistory.com/904
http://www.tistory.com/supporters/
이야 ㅠ_ㅠ; 제 이름이 저 100명중에 들어가 있네요.
너무너무 기뻣습니다.
공지사항을 보니, 우수블로거로 선정되신분들께
2007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특별배너
오프라인에서 쓸 수 있는 티스토리 명함과
크리스탈 책도장(이게 제일 마음에 들어요!)
daum 검색엔진에서 관련한 키워드가 나올때 블로그 전체를 소개및,
2008 티스토리 달력 을 보내주신다고 합니다;ㅅ;
07년 달력도 티스토리에서 받은걸 썻죠.(관련포스트)
1000명을 대상으로 배포한 달력이었는데, 천명중의 한사람이 되었다는게 너무너무 기뻣습니다.
근데 이번엔 100명이네요 ㅠㅠ.
07년 달력은 사무실 공용 탁상달력이 되었다만 08년 달력은 제대로 제 탁자 위에 두고 쓰렵니다 ;ㅅ;
연말에 너무너무 큰 선물을 받은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예전 올블로그의 우수블로거 배너들이 있는 블로그들이 무척 부러웠는데...
저도 우수블로거 배너 달았습니다ㅠㅠㅠㅠ(페이지 스크롤 해보세요)
마침 오늘은 제가 다니는 직장에서 망년회(?)가 있었던 날이었답니다.
망년회날은 전통적으로(..몇년에 걸쳐 해 왔는지는 불명)상품들을 두고 추첨놀이(...)를 합니다.
상품으로 걸려있던것은 무척 화려했습니다....만 이건 잠깐 접어두고,
추첨함에 제일 먼저 불려졌던것은 제 이름이었습니다.
원래 모든 추첨이 다 그렇듯, 첫타자에게 주어진 상품은 기대를....
져버리지요 ㅎㅎ(....)
그래도 처음으로 이름이 불려졌다는것에 당황하면서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받은것은 받은것은 1만원 문화상품권이었어요 ^^; 최고상은 pdp벽걸이 텔레비젼 이었지만(...
그거 대신에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로 선정된것에 만족하렵니다 ^_^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