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선화
DIARY/daily 2004/10/23 21:36
음...전화기를 내가 안 들고 있을때. 전화가 더 자주오는것 같다.
이런것도 무슨 법칙..비슷한걸까.
아무튼.. 오늘 선화한테 전화가 왔다.
와아...선화가 나를 부르다니, 만나자는걸까. 토요일이면 늘상 교회에 가던 애였는데.
하고 무지무지 반가운 마음에 이쁘게 차려입고 선화를 만났다.
이야기를 들어본즉, 교회에 토요일 마다 모임에 나오던 사람들 전부가 서울로 떠나버려서 오늘은 교회에 안가니.
나를 만나고 싶다고 했었다.
만난지도 굉장히 오래됐고.. 너무 보고싶어서
이쁘게 차려입고 나갔었다.
가서 내 옷을 샀다. 양쪽에 절개 들어간 긴 청치마.
검정색에 가까운...참 좋다.
허리가 참 컷는데.. 사이즈를 보니까 골반에 걸치도록 나온건가보드라
기장만 좀 줄여볼까...생각중.
스티커 사진도 찍었고
술도 마시고 밥도 먹었다.
음...포도소주인가? 쥬스같았어. 맛있었다.
이런것도 무슨 법칙..비슷한걸까.
아무튼.. 오늘 선화한테 전화가 왔다.
와아...선화가 나를 부르다니, 만나자는걸까. 토요일이면 늘상 교회에 가던 애였는데.
하고 무지무지 반가운 마음에 이쁘게 차려입고 선화를 만났다.
이야기를 들어본즉, 교회에 토요일 마다 모임에 나오던 사람들 전부가 서울로 떠나버려서 오늘은 교회에 안가니.
나를 만나고 싶다고 했었다.
만난지도 굉장히 오래됐고.. 너무 보고싶어서
이쁘게 차려입고 나갔었다.
가서 내 옷을 샀다. 양쪽에 절개 들어간 긴 청치마.
검정색에 가까운...참 좋다.
허리가 참 컷는데.. 사이즈를 보니까 골반에 걸치도록 나온건가보드라
기장만 좀 줄여볼까...생각중.
스티커 사진도 찍었고
술도 마시고 밥도 먹었다.
음...포도소주인가? 쥬스같았어. 맛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