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너무해!!

모처럼의 일상이야기.
왠만하면 이런 이야기는 안 적으려 했거늘, 하도 바보같은 실수라서 다시는 안하기 위해 -_-;
그리고 사회초년생 시절의 실수 같은걸 기록해놓으면 나중에 빙그레 미소지을수 있을것 같아서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지난주 목요일부터.(열어보기)

아무튼 우리은행 계좌를 만들고, 거기에 체크카드까지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체크카드 계좌를 만들고 나서 돌아온 월요일.(그러니까 오늘)

휴대폰으로 문자가 하나 왔습니다
'고객님 우리은행 체크카드로 5만원 사용하시면 고급우산을 사은품으로 드립니다 연락주세요
우리은행 XX지점'


....
이런 문자야 뭐 가볍게 받아줄수 있는데 2시간 후 다시 문자가 왔습니다
'고객님 우리은행 체크카드로 10만원 상당 사용하시면 사은품으로 고급우산 드립니다 연락주세요
우리은행 XX지점' 이라지 않습니까.


아니, 두시간만에 금액이 두배로 뛰냐(...)

PS. 그래도 1금융권 중에 꽤 높은 이자를 주는 상품이 존재하니, CMA못만든걸로 가슴아파라 하는건 오늘까지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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