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이인.
DIARY/daily 2007/05/20 20:39
링크
뉴스링크 입니다.
아버지의 병간호를 하던 어린이가 13살의 나이로 대입검정고시에 합격했다는 이야기지요.
뉴스를 들었을때는 아버지의 병구완을 하면서 검정고시까지 합격할수 있었다니, 주변 환경, 지지체계가 무척이나 탄탄한 학생이었겠구나.
본인의 노력이 얼마나 대단했기에 그 지지체계들과 돈독한 관계를 맺을수 있었을까.
장하다~
아.. 그런데 밝혀진 실명을 보니 저랑 이름이 같네요.
크하하;
동명이인의 사람이 좋은 일을 했다는 뉴스를 접한게 기뻐서 기념 포스팅 +_+/
언뜻 보면 나 어렸을때랑 닮은거 같기도 ㅎ..(....퍽)


